11일 부군수·사회복지협의회장 시설 방문군, 13일까지 3902가구에 위문금·위문품 전달
  • ▲ 횡성군은 11일 최태영 부군수와 이석원 횡성군사회복지협의회장이 함께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입소자들의 안부를 묻고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횡성군
    ▲ 횡성군은 11일 최태영 부군수와 이석원 횡성군사회복지협의회장이 함께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입소자들의 안부를 묻고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횡성군
    강원 횡성군(군수 김명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온정을 나누기 위해 현장 위문 활동과 대규모 복지 지원에 나섰다.

    군은 11일 최태영 부군수와 이석원 횡성군사회복지협의회장이 함께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입소자들의 안부를 묻고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 위문과 더불어 군은 오는 13일까지 '횡성사랑 십시일반운동 성금'과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성금을 재원으로 하는 설 명절 위문 활동을 집중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복지 사각지대 가구, 독거노인 등 총 3902가구이며, 총 8345만여 원 규모의 위문금과 위문품이 전달된다.
  • ▲ 횡성군은 11일 최태영 부군수와 이석원 횡성군사회복지협의회장이 함께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입소자들의 안부를 묻고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횡성군
    ▲ 횡성군은 11일 최태영 부군수와 이석원 횡성군사회복지협의회장이 함께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입소자들의 안부를 묻고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횡성군
    최태영 부군수는 "군민들의 소중한 성금이 모여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고 있다"며 "설 연휴 기간 동안 모든 군민이 소외됨 없이 평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복지 행정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