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까지 안목여행자센터에서 즐기는 퓨전 공연·전통 한복 체험
-
- ▲ 안목 여행자센터. ⓒ강릉시
강원 강릉시(시장 김홍규)와 강릉관광개발공사(사장 강희문)가 '2026-2027 강릉 방문의 해'를 맞아 9일부터 17일까지 안목 여행자센터 일원에서 '2026 설맞이 도보 연계 체류형 관광 촉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안목 여행자센터를 중심으로 전통 호롱불이 어우러진 감성 포토존이 상설 운영되며, 설 연휴 기간인 14일 오후 2시부터 재즈탭·브라스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퓨전 공연과 한복 체험 프로그램이 더해져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강희문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설 명절 강릉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전통의 멋과 현대적인 감각이 어우러진 강릉만의 독창적인 K-콘텐츠를 선보이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강릉 방문의 해를 기점으로 언제나 깨어 있는 도시, 다시 찾고 싶은 글로벌 관광 거점도시 강릉을 만드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