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까지, 총 38동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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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창군청 전경. ⓒ평창군
강원 평창군(군수 심재국)이 농촌지역의 안전사고 방지와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6년 농촌 빈집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군은 빈집 철거에 동당 최대 800만 원을 지원하며 총 38동을 신청받고 있다. 신청 기한은 오는 30일까지이며, 해당 건축물 소재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이 중 슬레이트 지붕 건축물의 경우 환경과에서 시행하는 슬레이트 철거지원 사업과 연계해 진행한다.이용하 군 농정과장은 "농촌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으로 주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보다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