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평창군청 대회의실서
-
-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평창군협의회가 28일 평창군청 대회의실에서 내빈과 자문위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화 공존과 번영의 한반도를 위한 제22기 출범식'을 개최했다. ⓒ평창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평창군협의회가 28일 평창군청 대회의실에서 내빈과 자문위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화 공존과 번영의 한반도를 위한 제22기 출범식'을 개최했다.지난 11월부터 임기가 시작된 제22기 평창군협의회는 2027년 10월 31일까지 2년간 평화 공존과 번영의 한반도 구현을 위해 평화통일 의견 수렴 및 정책 건의, 평화통일기반 조성 등의 역할을 맡게 된다.출범식은 개회식, 위촉장 전수, 자문위원 선서, 제22기 평창군협의회 활동 방향 등 보고, 협의회 운영 및 주요 사업계획 관련 자문위원 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됐다.오영달 평창군협의회장은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평창군협의회가 2년간의 일정을 시작한다"며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우리 협의회가 군민과 함께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 ▲ 사진 왼쪽이 오영달 평창군협의회장, 오른쪽은 심재국 평창군수. ⓒ평창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