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6일, 치악예술관서북원중 블리스 오케스트라 협연
  • ▲ 2025 꿈의 오케스트라 제14회 정기연주회 '필름 뮤직 콘서트' 홍보물. ⓒ원주문화재단
    ▲ 2025 꿈의 오케스트라 제14회 정기연주회 '필름 뮤직 콘서트' 홍보물. ⓒ원주문화재단
    원주문화재단이 내달 6일 오후 5시 치악예술관에서 2025 꿈의 오케스트라 제14회 정기연주회 '필름 뮤직 콘서트(FILM MUSIC CONCERT)'를 선보인다.

    윤도경 음악감독이 지휘하는 이번 연주회에는 꿈의 오케스트라 '원주' 단원들 외에 북원중학교 블리스 오케스트라가 함께 한다. 트럼펫 솔로와 합동 연주 등 다양한 무대를 통해 공연의 완성도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

    '필름뮤직'을 주제로 누구에게나 익숙한 영화와 애니메이션 주제가를 통해 따뜻한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원주문화재단 관계자는 "연주회에 앞서 삼양원동문화재단 후원으로 우수단원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라며 "자신의 꿈을 키워가는 어린이들이 만들어가는 하나의 화음에 많은 응원을 보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