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매칭부터 기획 구상까지 ··· 청년예술인 협업 기반 마련움직임 워크숍·모의 피칭·전시 관람 등 실질적 창작 과정 전 단계 지원
  • ▲ 강원문화재단이 26일과 27일 양일간 서울 중구 일원에서 '2025 청년예술인지원 공동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강원문화재단
    ▲ 강원문화재단이 26일과 27일 양일간 서울 중구 일원에서 '2025 청년예술인지원 공동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강원문화재단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이 26일과 27일 양일간 서울 중구 일원에서 '2025 청년예술인지원 공동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워크숍은 2026년 청년예술인지원 공동프로젝트의 팀 구성 및 기획 단계를 사전에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는 2025 청년예술인지원 사업 선정자 중 2026 공동프로젝트 참여 희망 청년예술인이 참여했으며, 문학·시각·연극·음악·무용·전통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협업 가능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예술적 확장과 영감 공유를 위해 '장 미셸 바스키아: 과거와 미래를 잇는 상징적 기호들' 전시 관람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참여자들이 예술적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지원했다.
  • ▲ 강원문화재단이 26일과 27일 양일간 서울 중구 일원에서 '2025 청년예술인지원 공동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강원문화재단
    ▲ 강원문화재단이 26일과 27일 양일간 서울 중구 일원에서 '2025 청년예술인지원 공동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강원문화재단
    2026년 청년예술인지원 공동프로젝트는 팀별로 최대 3000만 원을 지원하며, 사업비 지원 외에도 전문가 컨설팅, 아카이빙 기록 영상 제작, 언론보도 지원 등 다양한 간접지원을 포함하고 있다. 올해 청년예술인지원사업 선정 예술인 3인 이상으로 구성된 팀을 대상으로 2026년 1월에 공모가 진행될 예정이다.

    신현상 대표이사는 "이번 워크숍은 단순한 교류를 넘어 2026년 공동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실질적 기획 단계를 함께 밟아가는 과정이었다"며 "청년예술인들이 새로운 협업의 방식으로 실험하고 도전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 ▲ 강원문화재단이 26일과 27일 양일간 서울 중구 일원에서 '2025 청년예술인지원 공동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강원문화재단
    ▲ 강원문화재단이 26일과 27일 양일간 서울 중구 일원에서 '2025 청년예술인지원 공동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강원문화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