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대상자 주거환경개선·보훈문화 확산
  •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윤종진 이사장(오른쪽)과 한국해비타트 윤형주 이사장(왼쪽)이 '국가보훈대상자 공동 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윤종진 이사장(오른쪽)과 한국해비타트 윤형주 이사장(왼쪽)이 '국가보훈대상자 공동 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윤종진)이 10일 원주 보훈공단 본사에서 윤종진 이사장, 한국해비타트 윤형주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보훈대상자 공동 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독립유공자 유족 등 거주환경 취약 가구 발굴, 국가보훈대상자 주거환경개선 공동협력 지원, 3·1절, 호국보훈의 달, 광복절 등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 공동 개최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윤종진 보훈공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주거 안정을 더욱 촘촘히 지원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협력기관과 함께 지속 가능한 지원 체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