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과 강원개발공사가 13일 '대관령면 강원형 공공주택' 건립 사업의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평창군은 사업비 조달 및 비용 부담, 입주자 모집 업무를 담담하며 강원개발공사는 설계 용역, 건설공사 관련 발주·계약 등 인허가 업무, 시설물 인수인계 업무를 담당한다.
강원형 공공주택은 청년층 등 주거 필요 계층을 위해 국·도비를 지원받아 지자체가 주도해 지역 맞춤형 공공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대관령면 강원형 공공주택은 청년 대상 50세대, 신혼부부 대상 30세대, 고령자 대상 20세대를 공급하는 '통합형 공공임대주택'으로 추진 될 예정이다.
사업대상지는 대관령면 횡계리 379-6번지 일원으로 지상 10층 아파트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저층부에는 '사회복지시설'이 일부 포함된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내년 하반기에 사업계획승인과 착공을 시작해, 2029년 하반기에 준공 및 입주할 예정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지방 소멸 위기와 초고령화 사회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정주 여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평창군은 사업비 조달 및 비용 부담, 입주자 모집 업무를 담담하며 강원개발공사는 설계 용역, 건설공사 관련 발주·계약 등 인허가 업무, 시설물 인수인계 업무를 담당한다.
강원형 공공주택은 청년층 등 주거 필요 계층을 위해 국·도비를 지원받아 지자체가 주도해 지역 맞춤형 공공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대관령면 강원형 공공주택은 청년 대상 50세대, 신혼부부 대상 30세대, 고령자 대상 20세대를 공급하는 '통합형 공공임대주택'으로 추진 될 예정이다.
사업대상지는 대관령면 횡계리 379-6번지 일원으로 지상 10층 아파트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저층부에는 '사회복지시설'이 일부 포함된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내년 하반기에 사업계획승인과 착공을 시작해, 2029년 하반기에 준공 및 입주할 예정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지방 소멸 위기와 초고령화 사회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정주 여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