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과 횡성군이 하반기 평생학습관 학습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먼저 양양군은 주민들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와 건전한 여가생활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하반기 학습프로그램은 주간 32개, 야간 18개 등 총 50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모집 정원은 677명이다. 교육은 내달 24일부터 12월 4일까지 과정별로 주 1~2회에 걸쳐 진행된다.
운영 강좌는 ▲퀼트와 자수 ▲카페디저트 ▲패브릭클래스 ▲요가 ▲드럼 ▲우드버닝 등 일상 속 취미와 건강관리를 돕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올해는 기존의 취미·건강 중심 교육에서 주민들의 깊이 있는 학습 수요를 반영한 '인문학 강의'를 새롭게 개설했다.
신청 자격은 양양군에 주소를 둔 주민과 관내 사업장의 사업주 또는 근로자이며, 1인당 최대 2과목까지 신청할 수 있다.
수강료는 과정별 2만~3만 원이다. ▲기초생활수급자 ▲등록장애인 ▲결혼이민자 ▲국가유공자 가족 ▲병역명문가 등록자 ▲한부모가족 ▲다자녀가족은 1인 1강좌에 한해 수강료가 면제된다.
김규린 양양군 교육체육과장은 "주민들의 다양한 관심과 학습 수요를 반영해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고 말했다.
먼저 양양군은 주민들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와 건전한 여가생활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하반기 학습프로그램은 주간 32개, 야간 18개 등 총 50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모집 정원은 677명이다. 교육은 내달 24일부터 12월 4일까지 과정별로 주 1~2회에 걸쳐 진행된다.
운영 강좌는 ▲퀼트와 자수 ▲카페디저트 ▲패브릭클래스 ▲요가 ▲드럼 ▲우드버닝 등 일상 속 취미와 건강관리를 돕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올해는 기존의 취미·건강 중심 교육에서 주민들의 깊이 있는 학습 수요를 반영한 '인문학 강의'를 새롭게 개설했다.
신청 자격은 양양군에 주소를 둔 주민과 관내 사업장의 사업주 또는 근로자이며, 1인당 최대 2과목까지 신청할 수 있다.
수강료는 과정별 2만~3만 원이다. ▲기초생활수급자 ▲등록장애인 ▲결혼이민자 ▲국가유공자 가족 ▲병역명문가 등록자 ▲한부모가족 ▲다자녀가족은 1인 1강좌에 한해 수강료가 면제된다.
김규린 양양군 교육체육과장은 "주민들의 다양한 관심과 학습 수요를 반영해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고 말했다.
횡성군은 내달 7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하반기 프로그램은 실버, 건강관리, 기술·실용, 어학, 음악·악기, 공예, 자격증, 단기 과정 등 10개 분야 38개 강좌로 운영된다. 총 580여 명의 수강생을 모집하며, 오는 8월부터 12월까지 16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횡성군은 최근 사회적 관심이 높은 인공지능(AI)·디지털 활용 교육을 강화한 '시니어 AI 활용', 'AI 글쓰기–나의 삶을 이북(eBook)으로 엮다', '유튜브 크리에이터', '부동산 재테크'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강좌를 확대 편성했다.
박근식 횡성군 교육체육과장은 "평생학습은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의 경쟁력을 키우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수요를 반영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발굴·운영해 누구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하반기 프로그램은 실버, 건강관리, 기술·실용, 어학, 음악·악기, 공예, 자격증, 단기 과정 등 10개 분야 38개 강좌로 운영된다. 총 580여 명의 수강생을 모집하며, 오는 8월부터 12월까지 16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횡성군은 최근 사회적 관심이 높은 인공지능(AI)·디지털 활용 교육을 강화한 '시니어 AI 활용', 'AI 글쓰기–나의 삶을 이북(eBook)으로 엮다', '유튜브 크리에이터', '부동산 재테크'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강좌를 확대 편성했다.
박근식 횡성군 교육체육과장은 "평생학습은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의 경쟁력을 키우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수요를 반영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발굴·운영해 누구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