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대표이사직무대행 남한규)가 지난 21일 제주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강원FC와 제주SK FC의 K리그1 19라운드 경기에서 임직원과 함께 원정 응원에 참여하며 강원FC에 힘을 보탰다.
이번 원정 응원은 강원FC 메인 스폰서인 강원랜드가 팀 응원복을 착용한 하이원리조트 임직원 50여 명과 함께 지역 연고 구단을 응원하고 스포츠를 통한 지역상생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원정 응원은 강원FC 메인 스폰서인 강원랜드가 팀 응원복을 착용한 하이원리조트 임직원 50여 명과 함께 지역 연고 구단을 응원하고 스포츠를 통한 지역상생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임직원들은 응원과 함께 경기장 곳곳에 하이원리조트의 브랜드가 노출되며 지역 대표 기업으로서 강원FC와 함께하는 모습을 알렸다.
이날 응원을 함께 한 강원 FC 공식 서포터즈 나르샤 관계자는 "강원랜드가 메인 스폰서로서 경기장 안팎에서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온 덕분에 팬들도 더욱 큰 자부심을 갖고 응원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날 응원을 함께 한 강원 FC 공식 서포터즈 나르샤 관계자는 "강원랜드가 메인 스폰서로서 경기장 안팎에서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온 덕분에 팬들도 더욱 큰 자부심을 갖고 응원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민호 강원랜드 관광마케팅본부장 직무대행은 "앞으로도 스포츠를 매개로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지역상생 가치를 확산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