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가 2027년도 정부 예산안에 미반영된 주요 사업의 국비 확보와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국회를 찾아 적극적인 지원요청에 나섰다.
20일 원주시에 따르면 김정남 부시장을 비롯한 재정국장, 예산과장, 첨단산업과장 등 관계 공무원들은 지난 15일 송기헌 의원 주최로 국회에서 열린 'AI의료혁신 미래도시 전략포럼'에 참석한 뒤 지역구 및 지역 연고 국회의원실을 차례로 방문했다.
20일 원주시에 따르면 김정남 부시장을 비롯한 재정국장, 예산과장, 첨단산업과장 등 관계 공무원들은 지난 15일 송기헌 의원 주최로 국회에서 열린 'AI의료혁신 미래도시 전략포럼'에 참석한 뒤 지역구 및 지역 연고 국회의원실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날 방문단은 송기헌·이광재·박정하·최혁진·백승아 국회의원실을 찾아 주요 현안 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당위성을 설명하고 국회 차원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특히 '친환경 디지털헬스케어 산업 지원센터 건립'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생활여건 개선을 위한 핵심 사업 8건이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이들은 노후 체육시설 개선을 위한 '원주국민체육센터 리모델링' 사업 등 관계 부처 공모사업 2건의 최종 선정과 국비 확보를 위한 협조도 요청했다.
시는 올해 국·도비 확보 목표액은 총 9500억 원이다.
권오경 예산과장은 "지역 국회의원들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정부 예산안에 미반영된 주요 사업의 국비 확보와 공모사업 선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필요한 재원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친환경 디지털헬스케어 산업 지원센터 건립'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생활여건 개선을 위한 핵심 사업 8건이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이들은 노후 체육시설 개선을 위한 '원주국민체육센터 리모델링' 사업 등 관계 부처 공모사업 2건의 최종 선정과 국비 확보를 위한 협조도 요청했다.
시는 올해 국·도비 확보 목표액은 총 9500억 원이다.
권오경 예산과장은 "지역 국회의원들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정부 예산안에 미반영된 주요 사업의 국비 확보와 공모사업 선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필요한 재원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