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의회(의장 이희자)가 16일부터 24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351회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는 새로운 원구성 이후 처음 열리는 회기로,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승인하는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조례안, 동의안 등의 주요 현안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임시회 첫날인 16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351회 임시회 회기 및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기간을 결정하고 시정발전을 위한 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이 이어졌다.
이날 김남덕 의원이 '춘천시 대표 충의참배지 재정립', 배숙경 의원이 '현수막 도시에서 미디어 도시로', 박인옥 의원이 '공정한 공공조달을 통한 지역순환경제와 공동체 부 구축(Community Wealth Building)을 위한 제언'을 주제로 각각 발언하며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이어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소관 부서의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받는다.
의원들은 시 집행부의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는지 면밀히 살피면서 각종 조례안과 동의안을 함께 심사할 예정이다.
이희자 의장은 "새로운 원구성 이후 열리는 첫 임시회인 만큼 의원들 모두 남다른 각오로 회기를 준비하고 있다"며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춘천시의 발전을 이끄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는 새로운 원구성 이후 처음 열리는 회기로,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승인하는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조례안, 동의안 등의 주요 현안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임시회 첫날인 16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351회 임시회 회기 및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기간을 결정하고 시정발전을 위한 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이 이어졌다.
이날 김남덕 의원이 '춘천시 대표 충의참배지 재정립', 배숙경 의원이 '현수막 도시에서 미디어 도시로', 박인옥 의원이 '공정한 공공조달을 통한 지역순환경제와 공동체 부 구축(Community Wealth Building)을 위한 제언'을 주제로 각각 발언하며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이어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소관 부서의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받는다.
의원들은 시 집행부의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는지 면밀히 살피면서 각종 조례안과 동의안을 함께 심사할 예정이다.
이희자 의장은 "새로운 원구성 이후 열리는 첫 임시회인 만큼 의원들 모두 남다른 각오로 회기를 준비하고 있다"며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춘천시의 발전을 이끄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