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신상 횡성군수가 15일 우상도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면담을 갖고, 횡성군의 오랜 숙원사업이자 지역 균형발전의 핵심 열쇠인 주요 교통기반시설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도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건의했다. ⓒ횡성군
▲ 이에 우상호 도지사는 원주~춘천 철도건설이 강원특별자치도의 중요한 핵심 기반시설사업이라는 점에 대해 깊은 공감을 표했으며, 횡성군을 경유하는 것으로 국토부에 자료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또한 국도 6호, 19호 도로건설사업 또한 주요한 교통기반시설로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되도록 도 차원의 적극적인 노력과 지원을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횡성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