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일 철원군수가 15일 도청에서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의 면담에서 포천~철원 고속도로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한 강원도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철원군
▲ 김 군수는 이 사업이 남북 4축 완성과 국토 균형발전을 위한 핵심 기반사업인 만큼, 오는 8월 예정된 KDI·기획예산처 2차 회의와 9월 분과위원회 심의 과정에서 예타 통과 최적안인 신북IC~철원IC 노선이 반영될 수 있도록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철원군
▲ 김동일 군수는 "철원의 미래를 위해 가장 시급한 과제는 광역교통망 확충"이라며 "포천~철원 고속도로와 연천~철원 전철화사업이 지역 발전의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강원도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철원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