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군의 공식 농특산물 쇼핑몰 '양양몰'이 입소문을 타면서 인기를 끌자 군이 오는 16일 행사를 갖는다.
양양군이 직접 운영·관리하는 '양양몰'은 지역의 우수 농가와 업체를 엄격하게 선별해 입점시키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소비자는 중간 마진이 빠진 합리적인 가격으로 신선한 먹거리를 구매할 수 있고, 지역 농가는 판로 걱정 없이 적정한 가격에 상품을 판매할 수 있어 상생의 장으로 자리 잡았다.
현재 양양몰에는 73개 업체가 입점해 543여 개의 엄선된 상품을 판매 중이다. 참송이·표고버섯과 같은 가공품을 비롯해, 당도 높은 낙산배, 여름 농산물인 고구마·옥수수·감자 등을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동해의 신선함을 담은 째복(민들조개)·멍게·우럭 등 다채로운 수산물까지 구비해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양양몰은 지난해 8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성과를 냈다. 이러한 실적은 제품들을 양양군이 품질을 직접 보증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평가다.
군은 고객만족을 위해 16일 목요일 오후 3시, 전품목에 적용 가능한 '특별 할인 쿠폰'을 선착순으로 발급한다.
유종성 농정축산과장은 "양양몰은 청정 자연 속에서 자란 안전한 먹거리를 소비자의 식탁까지 배달하는 군이 보증하는 믿을 수 있는 플랫폼"이라며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양양의 건강한 맛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양군이 직접 운영·관리하는 '양양몰'은 지역의 우수 농가와 업체를 엄격하게 선별해 입점시키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소비자는 중간 마진이 빠진 합리적인 가격으로 신선한 먹거리를 구매할 수 있고, 지역 농가는 판로 걱정 없이 적정한 가격에 상품을 판매할 수 있어 상생의 장으로 자리 잡았다.
현재 양양몰에는 73개 업체가 입점해 543여 개의 엄선된 상품을 판매 중이다. 참송이·표고버섯과 같은 가공품을 비롯해, 당도 높은 낙산배, 여름 농산물인 고구마·옥수수·감자 등을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동해의 신선함을 담은 째복(민들조개)·멍게·우럭 등 다채로운 수산물까지 구비해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양양몰은 지난해 8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성과를 냈다. 이러한 실적은 제품들을 양양군이 품질을 직접 보증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평가다.
군은 고객만족을 위해 16일 목요일 오후 3시, 전품목에 적용 가능한 '특별 할인 쿠폰'을 선착순으로 발급한다.
유종성 농정축산과장은 "양양몰은 청정 자연 속에서 자란 안전한 먹거리를 소비자의 식탁까지 배달하는 군이 보증하는 믿을 수 있는 플랫폼"이라며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양양의 건강한 맛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