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평창군이 외국인 계절근로자 확보를 통해 영농활동 해결에 나선다.
평창군(군수 심재국)이 농촌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내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을 희망하는 농가 및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오는 13일부터 내달 14일까지 고용 신청 접수를 받는다.
신청 대상은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상 경영주와 영농조합법인 및 농업회사법인 대표자이다. 농업법인은 경작·생산 및 원시·기초가공을 주사업으로 하고 사업자등록증과 정관에 '작물재배업'이 명시돼 있어야 한다.
농업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라오스와의 업무협약(MOU)을 통한 도입과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 방식으로 운영되며, 고용 기간은 2027년 3월부터 11월까지 최소 5개월에서 최대 8개월이다.
농가별 고용 가능 인원은 2027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시행지침에 따라 경작면적과 재배작물 등을 기준으로 최대 9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신규 참여 농가는 고용관리 능력을 고려해 첫해에는 최대 2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지영진 평창군농업기술센터 농정과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농촌의 인력난을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만큼 적기에 인력을 확보해 안정적으로 영농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평창군(군수 심재국)이 농촌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내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을 희망하는 농가 및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오는 13일부터 내달 14일까지 고용 신청 접수를 받는다.
신청 대상은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상 경영주와 영농조합법인 및 농업회사법인 대표자이다. 농업법인은 경작·생산 및 원시·기초가공을 주사업으로 하고 사업자등록증과 정관에 '작물재배업'이 명시돼 있어야 한다.
농업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라오스와의 업무협약(MOU)을 통한 도입과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 방식으로 운영되며, 고용 기간은 2027년 3월부터 11월까지 최소 5개월에서 최대 8개월이다.
농가별 고용 가능 인원은 2027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시행지침에 따라 경작면적과 재배작물 등을 기준으로 최대 9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신규 참여 농가는 고용관리 능력을 고려해 첫해에는 최대 2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지영진 평창군농업기술센터 농정과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농촌의 인력난을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만큼 적기에 인력을 확보해 안정적으로 영농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평창관광문화재단, 평창군 공공기관 ESG경영협의체 3분기 회의 개최
(재)평창관광문화재단이 지난 8일 평창군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ESG경영협의체 3분기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공통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논의가 이뤄졌으며 재단은 공통 직무 역량 강화의 일환으로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에서 평창군 산하 4개 공공기관 직원 50명을 대상으로 언론홍보 교육을 진행했다.
(재)평창관광문화재단이 지난 8일 평창군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ESG경영협의체 3분기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공통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논의가 이뤄졌으며 재단은 공통 직무 역량 강화의 일환으로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에서 평창군 산하 4개 공공기관 직원 50명을 대상으로 언론홍보 교육을 진행했다.
◆ 평창읍번영회, '제15회 인구의 날 기념식'서 인구정책 유공 대통령상 수상
(사)평창읍번영회(회장 김종수)가 지난 10일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제15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사)평창읍번영회(회장 김종수)가 지난 10일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제15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