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태권도문화축제와 연계해 열리는 딥워터 페스티벌에서는 클라이밍과 워터풀을 결합한 딥워터솔로잉 경기가 한창 진행되고 있다. 참가자들은 인공 암벽을 오르며 기량을 겨루고, 떨어지면 수심이 확보된 워터풀로 입수하는 이색 경기로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춘천시
▲ 육동한 춘천시장은 11일 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 인근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딥워터 페스티벌'을 찾아 운영 상황을 둘러봤다. ⓒ춘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