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군이 내년 홍천에서 열리는 '제62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를 대표할 상징물을 공모한다.
공모 기간은 8월 6일까지이며, 홍천군 고유의 전통과 역사, 문화, 자연환경과 함께 도민 화합과 참여, 어울림, 경제 체전, 홍보 체전의 의미를 담은 작품을 모집한다.
공모 분야는 엠블럼, 마스코트, 포스터, 구호 등 4개 부문으로,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제62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는 5일간 43개 종목으로 열리며, 선수와 임원 등 1만2000여 명이 홍천을 찾을 예정이다.
홍천군은 이번 공모를 통해 대회를 상징할 친근하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발굴해 대회 홍보와 행사 전반에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선정된 상징물은 제62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뿐만 아니라 제20회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도 공통으로 활용해 두 대회의 통일성과 홍천 개최의 상징성을 함께 높일 계획이다.
응모작은 부문별 당선작과 가작을 각각 선정하며, 총 8점에 920만 원의 시상금이 지급된다. 엠블럼, 마스코트, 포스터 부문 당선작에는 각각 200만 원, 구호 부문 당선작에는 50만 원이 수여된다.
신영재 군수는 "2027년 홍천에서 열리는 도민 체전의 첫인상을 결정할 상징물을 국민과 함께 만들고자 한다"며 "홍천의 매력과 도민 체전의 열정을 잘 담아낸 참신한 작품이 많이 접수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모 기간은 8월 6일까지이며, 홍천군 고유의 전통과 역사, 문화, 자연환경과 함께 도민 화합과 참여, 어울림, 경제 체전, 홍보 체전의 의미를 담은 작품을 모집한다.
공모 분야는 엠블럼, 마스코트, 포스터, 구호 등 4개 부문으로,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제62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는 5일간 43개 종목으로 열리며, 선수와 임원 등 1만2000여 명이 홍천을 찾을 예정이다.
홍천군은 이번 공모를 통해 대회를 상징할 친근하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발굴해 대회 홍보와 행사 전반에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선정된 상징물은 제62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뿐만 아니라 제20회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도 공통으로 활용해 두 대회의 통일성과 홍천 개최의 상징성을 함께 높일 계획이다.
응모작은 부문별 당선작과 가작을 각각 선정하며, 총 8점에 920만 원의 시상금이 지급된다. 엠블럼, 마스코트, 포스터 부문 당선작에는 각각 200만 원, 구호 부문 당선작에는 50만 원이 수여된다.
신영재 군수는 "2027년 홍천에서 열리는 도민 체전의 첫인상을 결정할 상징물을 국민과 함께 만들고자 한다"며 "홍천의 매력과 도민 체전의 열정을 잘 담아낸 참신한 작품이 많이 접수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아이디어 공모
홍천군이 고향사랑기부제 기금 사업 아이디어 공모를 오는 13일부터 8월 7일까지 추진한다.
이번 공모는 홍천군에 필요한 기금 사업을 발굴하고, 홍천 지역만의 특색을 살린 고향사랑기부제 활용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공모 분야는 일반 기부 사업 분야로,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및 청소년 육성·보호,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보건 증진, 지역 공동체 활성화 지원 등 고향사랑기부금의 취지에 맞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된다.
아이디어 제출은 홍천군 기획감사실 인구정책팀으로 방문하거나 이메일, 우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전영길 기획감사실장은 "이번 공모를 계기로 홍천군 고향사랑기부제가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홍천군이 고향사랑기부제 기금 사업 아이디어 공모를 오는 13일부터 8월 7일까지 추진한다.
이번 공모는 홍천군에 필요한 기금 사업을 발굴하고, 홍천 지역만의 특색을 살린 고향사랑기부제 활용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공모 분야는 일반 기부 사업 분야로,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및 청소년 육성·보호,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보건 증진, 지역 공동체 활성화 지원 등 고향사랑기부금의 취지에 맞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된다.
아이디어 제출은 홍천군 기획감사실 인구정책팀으로 방문하거나 이메일, 우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전영길 기획감사실장은 "이번 공모를 계기로 홍천군 고향사랑기부제가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신영재 홍천군수, 아이돌봄사 힐링 프로그램 현장 찾아 격려
신영재 홍천군수가 지난 8일 홍천군가족센터 3층 대강당에서 열린 '돌봄 노동자 힐링 프로그램' 현장을 찾아 아이 돌봄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돌봄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필요한 지원 사항을 직접 들으며 현장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폈다.
신영재 홍천군수가 지난 8일 홍천군가족센터 3층 대강당에서 열린 '돌봄 노동자 힐링 프로그램' 현장을 찾아 아이 돌봄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돌봄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필요한 지원 사항을 직접 들으며 현장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폈다.
◆ 마을별 농기계 순회 수리 연 200회로 전격 확대
홍천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인들의 가장 큰 애로사항 중 하나인 농기계 고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인 현장 지원에 나선다.
군은 농업인들의 현장 불편을 최소화하고 적기 영농을 지원하기 위해 기존 연간 100회 운영하던 '마을별 농기계 순회 수리' 서비스를 배로 확대한 연간 200회로 운영한다.
순회 수리 서비스는 오는 8월부터 전격 시행하며, 효과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전문 순회수리반을 기존 1개 조에서 2개 조로 확대 편성하고, 기동성을 높이기 위한 전용 순회 차량도 추가 확보할 예정이다.
군은 농업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효과를 높이기 위해 농기계 사용이 집중되는 영농철 전·후에 수리반을 집중적으로 배치한다. 이를 통해 농번기 농기계 고장으로 인한 작업 중단 시간을 최소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신영재 군수는 "농기계 고장은 고령화된 농촌 마을에서 농업인들이 겪는 가장 큰 고충 중 하나"라며 "이번 순회 수리 확대를 통해 서비스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농업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홍천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인들의 가장 큰 애로사항 중 하나인 농기계 고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인 현장 지원에 나선다.
군은 농업인들의 현장 불편을 최소화하고 적기 영농을 지원하기 위해 기존 연간 100회 운영하던 '마을별 농기계 순회 수리' 서비스를 배로 확대한 연간 200회로 운영한다.
순회 수리 서비스는 오는 8월부터 전격 시행하며, 효과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전문 순회수리반을 기존 1개 조에서 2개 조로 확대 편성하고, 기동성을 높이기 위한 전용 순회 차량도 추가 확보할 예정이다.
군은 농업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효과를 높이기 위해 농기계 사용이 집중되는 영농철 전·후에 수리반을 집중적으로 배치한다. 이를 통해 농번기 농기계 고장으로 인한 작업 중단 시간을 최소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신영재 군수는 "농기계 고장은 고령화된 농촌 마을에서 농업인들이 겪는 가장 큰 고충 중 하나"라며 "이번 순회 수리 확대를 통해 서비스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농업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