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사진으로 본 '세계장애인태권도오픈챌린지' 경기 모습 ··· 춘천서 뜨거운 승부
이상오 기자
입력 2026-07-09 16:40 수정 2026-07-09 16:40
▲ '강원·춘천 2026 세계태권도문화축제' 첫 일정인 세계장애인태권도오픈챌린지가 8~9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에서 열린 가운데, 터키 선수단이 경기 시작에 앞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춘천시▲ '강원·춘천 2026 세계태권도문화축제' 첫 일정인 세계장애인태권도오픈챌린지가 8~9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에서 열린 가운데, 선수들이 박진감 넘치는 겨루기 경기를 펼치고 있다. ⓒ춘천시▲ '강원·춘천 2026 세계태권도문화축제' 첫 일정인 세계장애인태권도오픈챌린지가 8~9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에서 열린 가운데, 입상 선수들이 메달을 들어 보이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춘천시▲ '강원·춘천 2026 세계태권도문화축제' 첫 일정인 세계장애인태권도오픈챌린지가 8~9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에서 열린 가운데, 입상 선수들이 시상대에 올라 메달을 수여받고 있다. ⓒ춘천시▲ '강원·춘천 2026 세계태권도문화축제' 첫 일정인 세계장애인태권도오픈챌린지가 8~9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에서 열린 가운데, 참가 선수들이 경기장 밖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춘천시▲ '강원·춘천 2026 세계태권도문화축제' 첫 일정인 세계장애인태권도오픈챌린지가 8~9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에서 열린 가운데, 선수들이 힘찬 발차기를 주고받으며 치열한 승부를 펼치고 있다. ⓒ춘천시▲ '강원·춘천 2026 세계태권도문화축제' 첫 일정인 세계장애인태권도오픈챌린지가 8~9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에서 열린 가운데, 경기를 마친 선수들이 서로를 격려하며 스포츠맨십을 보여주고 있다. ⓒ춘천시▲ '강원·춘천 2026 세계태권도문화축제' 첫 일정인 세계장애인태권도오픈챌린지가 8~9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에서 열린 가운데, 승부를 마친 선수들이 서로를 안아주며 존중과 우정을 나누고 있다. ⓒ춘천시▲ '강원·춘천 2026 세계태권도문화축제' 첫 일정인 세계장애인태권도오픈챌린지가 8~9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에서 열린 가운데, 경기 종료 후 선수와 관계자가 기쁨을 나누며 포옹하고 있다. ⓒ춘천시▲ '강원·춘천 2026 세계태권도문화축제' 첫 일정인 세계장애인태권도오픈챌린지가 8~9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에서 열린 가운데, 코치가 경기장 밖에서 선수들의 경기를 지켜보며 응원하고 있다. ⓒ춘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