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 감사위원회가 7일 강원랜드 본사 사옥에서 상호존중과 배려 문화 조성을 위한 직장 내 장애 인식 개선 공연 '다름을 넘어 공감으로'를 개최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지원으로 진행된 이번 문화체험형 장애 인식 개선 공연은 시각장애인 전문 예술단 '한빛예술단'의 실내관현악단인 챔버오케스트라, DTL(Darkness to Light) 밴드 공연 등으로 구성됐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지원으로 진행된 이번 문화체험형 장애 인식 개선 공연은 시각장애인 전문 예술단 '한빛예술단'의 실내관현악단인 챔버오케스트라, DTL(Darkness to Light) 밴드 공연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 남한규 대표이사 직무대행을 비롯한 강원랜드 임직원과 인근 지역 학생 등 약 200여 명이 참여했다.
지난 2003년 창단한 '한빛예술단'은 세계 유일의 시각장애인 전문 연주단으로, 장애를 극복한 연주를 통해 생명 존중, 배려,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장애인 예술의 위상을 알리고 있다.
또한 구화체험 퀴즈 등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사전 감사 컨설팅 캠페인 부스를 운영하는 등 현장 중심 소통을 강화해 좋은 호응을 얻었다.
지난 2003년 창단한 '한빛예술단'은 세계 유일의 시각장애인 전문 연주단으로, 장애를 극복한 연주를 통해 생명 존중, 배려,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장애인 예술의 위상을 알리고 있다.
또한 구화체험 퀴즈 등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사전 감사 컨설팅 캠페인 부스를 운영하는 등 현장 중심 소통을 강화해 좋은 호응을 얻었다.
안광복 강원랜드 상임감사위원은 "장애를 극복한 예술인들의 공연으로 임직원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는 계기를 마련하고, 장애 인식 개선과 상호존중문화 확산을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강원랜드 감사위원회는 사회적 가치 실현과 건전한 조직문화 선도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