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우상호)가 산림청이 실시한 전국 광역자치단체 산림행정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리며 산림 정책 추진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산림청이 주관한 '2026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산림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17개 광역시·도를 대상으로 국가 산림정책 이행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제도로, 지난해 추진 실적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도는 평가 대상이 된 6개 핵심 지표를 모두 충족하며 고른 성과를 거뒀다. 산사태 예방 대응체계 구축을 비롯해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육성, 임도 확충, 산림병해충 방제, 목재 이용 활성화, 산불 예방 및 대응 등 전 분야에서 목표치를 달성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산림 재난 대응 역량 강화와 산림자원의 체계적인 관리, 친환경 목재 이용 확대 등 다양한 정책을 균형 있게 추진한 점이 이번 평가에서 긍정적으로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시상식은 지난 6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렸으며, 강원특별자치도는 산림청장상과 함께 기관 포상금도 받았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수상이 단순한 평가 결과를 넘어 산림행정의 안정적인 운영 체계를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고 평가했다. 앞으로도 기후변화와 대형 산불, 산사태 등 산림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산림자원의 공익적 가치와 산업적 활용도를 함께 높이는 정책을 지속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김규하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국장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도와 시·군, 현장 관계자들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강원의 풍부한 산림자원을 더욱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활용해 도민들이 정책 효과를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산림행정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산림은 재난 대응은 물론 탄소중립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중요한 자산"이라며 "지속가능한 산림 관리와 생활밀착형 산림정책 발굴에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산림청이 주관한 '2026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산림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17개 광역시·도를 대상으로 국가 산림정책 이행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제도로, 지난해 추진 실적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도는 평가 대상이 된 6개 핵심 지표를 모두 충족하며 고른 성과를 거뒀다. 산사태 예방 대응체계 구축을 비롯해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육성, 임도 확충, 산림병해충 방제, 목재 이용 활성화, 산불 예방 및 대응 등 전 분야에서 목표치를 달성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산림 재난 대응 역량 강화와 산림자원의 체계적인 관리, 친환경 목재 이용 확대 등 다양한 정책을 균형 있게 추진한 점이 이번 평가에서 긍정적으로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시상식은 지난 6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렸으며, 강원특별자치도는 산림청장상과 함께 기관 포상금도 받았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수상이 단순한 평가 결과를 넘어 산림행정의 안정적인 운영 체계를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고 평가했다. 앞으로도 기후변화와 대형 산불, 산사태 등 산림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산림자원의 공익적 가치와 산업적 활용도를 함께 높이는 정책을 지속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김규하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국장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도와 시·군, 현장 관계자들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강원의 풍부한 산림자원을 더욱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활용해 도민들이 정책 효과를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산림행정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산림은 재난 대응은 물론 탄소중립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중요한 자산"이라며 "지속가능한 산림 관리와 생활밀착형 산림정책 발굴에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