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삼척시가 소상공인 지원과 삼척사랑카드 가맹점 확대 도모 및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삼척사랑카드 가맹점 삼척사랑카드 결제수수료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삼척시는 삼척사랑카드 가맹점을 가입한 연매출 5억원 이하 소상공인의 삼척사랑카드 결제수수료인 0.15%를 전액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내달 말까지다.
신청 희망자는 필요 서류를 구비해 대표자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김남윤 경제과장은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맞춤형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이 안심하고 영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삼척시는 삼척사랑카드 가맹점을 가입한 연매출 5억원 이하 소상공인의 삼척사랑카드 결제수수료인 0.15%를 전액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내달 말까지다.
신청 희망자는 필요 서류를 구비해 대표자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김남윤 경제과장은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맞춤형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이 안심하고 영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6년 삼척시 평생학습관 수강생 해변음악회 16일 개최
2026 삼척시 평생학습관 수강생 해변음악회가 오는 16일 저녁 6시 30분부터 삼척해변 공연장에서 펼쳐진다.
이번 음악회는 평생학습관 수강생들이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치는 자리다.
무대에는 평생학습관, 도계·원덕 평생학습센터에서 활동하는 11개 팀 172명의 수강생들이 참여한다. 이들은 색소폰, 통기타, 플루트, 우쿨렐레, 바이올린, 오카리나, 사물놀이, 난타공연 등 다채로운 구성의 공연을 보여준다.
박순녀 평생학습센터장은 "해변음악회를 통해 우리 지역을 찾아 주신 관광객과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며 여름밤의 추억과 낭만을 간직하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 삼척시 평생학습관 수강생 해변음악회가 오는 16일 저녁 6시 30분부터 삼척해변 공연장에서 펼쳐진다.
이번 음악회는 평생학습관 수강생들이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치는 자리다.
무대에는 평생학습관, 도계·원덕 평생학습센터에서 활동하는 11개 팀 172명의 수강생들이 참여한다. 이들은 색소폰, 통기타, 플루트, 우쿨렐레, 바이올린, 오카리나, 사물놀이, 난타공연 등 다채로운 구성의 공연을 보여준다.
박순녀 평생학습센터장은 "해변음악회를 통해 우리 지역을 찾아 주신 관광객과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며 여름밤의 추억과 낭만을 간직하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