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자열 원주시장이 지난 6일 신림면을 첫 일정으로 관내 25개 읍면동을 순회하는 '현장 중심, 시민과의 대화'를 시작했다. 이번 행사는 민선9기 출범을 맞아 시민과 직접 만나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별 주요 현안을 현장에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원주시
▲ 구자열 시장은 읍면동마다 주요 현안 현장 1곳을 직접 찾아 여건을 살피고 시민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또한 시민과의 대화 자리에서는 민선9기 시정구호인 '시민의 뜻을 모아, 함께 만드는 원주'를 바탕으로 시정 목표와 운영 방향도 설명한다. ⓒ원주시
▲ 구자열 시장은 "시정은 시민의 삶이 있는 현장에서 시작돼야 한다"며 "지역 현안을 직접 살피고 시민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들으며 시민과 함께 만드는 원주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