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시와 한국농어촌공사 강원지역본부가 6일 서면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농촌공간계획사업 주민협의체' 발대식을 열고 주민 주도의 농촌공간계획 수립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춘천시▲ 주민협의체는 서면 주민과 관계기관 등이 참여해 지역 현안을 발굴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역할을 맡는다. 협의체에서 도출된 의견은 향후 농촌공간계획 수립과 농촌재생사업 및 연계사업 추진 과정에 반영될 예정이다. ⓒ춘천시▲ 육동한 춘천시장은 "농촌의 미래는 주민들의 참여와 공감에서 시작된다"며 "주민협의체가 지역의 다양한 의견을 모아 서면의 특성을 살린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춘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