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대 원주시의회가 6일 본회의장에서 의원과 구자열 원주시장을 비롯한 집행부 간부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식을 개최하고 시민을 위한 본격적인 의정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문정환 의장은 개원사에서 "시민의 목소리가 의정에 온전히 반영되고 시민을 위해 일하는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의회는 견제와 감시라는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것은 물론, 합리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생산적인 의회가 돼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제10대 원주시의회는 의원 정수가 기존 24명에서 26명으로 확대된 이후 처음 구성된 의회로, 더욱 폭넓은 시민의 의견을 대변하며 민생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 중심의 의정활동에 힘쓸 계획이다.
문정환 의장은 개원사에서 "시민의 목소리가 의정에 온전히 반영되고 시민을 위해 일하는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의회는 견제와 감시라는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것은 물론, 합리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생산적인 의회가 돼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제10대 원주시의회는 의원 정수가 기존 24명에서 26명으로 확대된 이후 처음 구성된 의회로, 더욱 폭넓은 시민의 의견을 대변하며 민생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 중심의 의정활동에 힘쓸 계획이다.
한편 앞서 원주시의회는 제26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제10대 원주시의회 전반기 의장에 문정환 의원, 부의장에 김지헌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이날 선출된 의장단은 앞으로 2년간 원주시의회를 대표하며 회의를 주재하고 원활한 의회 운영과 의원 간 협력 증진을 통해 시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끌어 나가게 된다.
문정환 의장은 당선 인사를 통해 "제10대 원주시의회 전반기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현재 당면한 지역 현안을 슬기롭게 해결하고 원주시의 새로운 도약을 이루기 위해서는 의회가 하나 된 모습으로 화합을 이루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 중심, 현장 중심의 의회를 만들어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와 감시는 물론 협치를 통해 시민이 신뢰하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선출된 의장단은 앞으로 2년간 원주시의회를 대표하며 회의를 주재하고 원활한 의회 운영과 의원 간 협력 증진을 통해 시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끌어 나가게 된다.
문정환 의장은 당선 인사를 통해 "제10대 원주시의회 전반기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현재 당면한 지역 현안을 슬기롭게 해결하고 원주시의 새로운 도약을 이루기 위해서는 의회가 하나 된 모습으로 화합을 이루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 중심, 현장 중심의 의회를 만들어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와 감시는 물론 협치를 통해 시민이 신뢰하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개원식에 앞서 의원들은 충렬사와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시민을 위한 책임있는 의정활동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