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자열 원주시장이 민선9기 출범을 맞아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지역 공공기관과 혁신도시 이전기관 등 13개 기관을 방문하며 협력 강화에 나섰다. 구자열 시장은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기관들과의 유기적인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의 뜻을 모아 함께 만드는 원주를 실현할 수 있도록 기관 간 소통과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원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