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동한 춘천시장이 2일 오전 춘천여자고등학교 앞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LED전자호루라기를 배부하고 학생 안전 확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춘천지역치안협의회의 학생 맞춤형 특별 치안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춘천시와 춘천경찰서, 춘천시의회, 춘천시자율방범연합대 등이 함께 참여했다. ⓒ춘천시
▲ 육 시장은 등굣길 학생들에게 LED전자호루라기를 직접 전달하며 사용 방법을 안내하고, 학교 주변 통학 환경과 안전 대책을 살폈다. ⓒ춘천시
▲ LED전자호루라기는 전자식 호루라기와 LED 안전등, 랜턴 기능을 갖춘 호신용품으로 위급 상황 발생 시 학생들이 신속하게 주변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춘천시
▲ 육동한 춘천시장은 "민선9기 시정의 출발점은 시민의 일상과 생명을 지키는 데 있다"며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등하굣길 안전부터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의 안전보다 앞서는 행정은 없다"며 "경찰, 학교, 지역사회와 함께 빈틈없는 안전 그물망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춘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