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선 속초시장이 1일 제30대 속초시장 취임식을 열고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 발전을 중심으로 한 민선 9기 시정을 시작했다.
이 시장은 이날 오전 10시 속초문화예술회관에서 시민과 기관·단체장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취임식에서 민선 8기의 성과를 되돌아 보고 민선 9기 시정 비전과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
이 시장은 취임식에서 시민 중심의 책임행정과 민생 회복, 지속 가능한 미래도시 조성을 위한 시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무엇보다도 깨끗한 시정과 중단 없는 발전으로 속초 성공시대를 열겠다는 다짐을 강조했다.
이 시장은 이날 오전 10시 속초문화예술회관에서 시민과 기관·단체장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취임식에서 민선 8기의 성과를 되돌아 보고 민선 9기 시정 비전과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
이 시장은 취임식에서 시민 중심의 책임행정과 민생 회복, 지속 가능한 미래도시 조성을 위한 시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무엇보다도 깨끗한 시정과 중단 없는 발전으로 속초 성공시대를 열겠다는 다짐을 강조했다.
그는 민선 9기 시정 운영의 최우선 핵심 과제로 민생경제 회복을 제시했다.
특히 오는 20일부터 모든 시민에게 20만 원의 민생 회복지원금을 속초 사랑 상품권으로 지급해 지역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강조했다.
또 전 생애 맞춤형 복지체계 구축, 문화·관광·체육 도시 조성, 지역 균형발전 등을 주요 시정 과제로 제시하며 '시민은 하나로, 속초는 미래로'를 민선 9기 시정 비전으로 제시했다.
이 시장은 "시민 여러분의 선택은 깨끗한 시정을 이어가 중단 없는 발전으로 속초 성공시대를 열라는 준엄한 명령"이라며 "더욱 낮은 자세와 무거운 책임감으로 오직 시민만 바라보며 갈등과 분열을 넘어 모두가 함께하는 시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어 "속초의 오늘은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시민 한 분 한 분이 함께 만든 값진 성과"라며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기대와 신뢰를 가슴 깊이 새기고 속초의 미래 100년을 준비하며 시민과 함께 속초 성공시대를 반드시 열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오는 20일부터 모든 시민에게 20만 원의 민생 회복지원금을 속초 사랑 상품권으로 지급해 지역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강조했다.
또 전 생애 맞춤형 복지체계 구축, 문화·관광·체육 도시 조성, 지역 균형발전 등을 주요 시정 과제로 제시하며 '시민은 하나로, 속초는 미래로'를 민선 9기 시정 비전으로 제시했다.
이 시장은 "시민 여러분의 선택은 깨끗한 시정을 이어가 중단 없는 발전으로 속초 성공시대를 열라는 준엄한 명령"이라며 "더욱 낮은 자세와 무거운 책임감으로 오직 시민만 바라보며 갈등과 분열을 넘어 모두가 함께하는 시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어 "속초의 오늘은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시민 한 분 한 분이 함께 만든 값진 성과"라며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기대와 신뢰를 가슴 깊이 새기고 속초의 미래 100년을 준비하며 시민과 함께 속초 성공시대를 반드시 열겠다"고 다짐했다.
취임식에 앞서 이 시장은 임기 첫 일정으로 환경자원사업소와 하수처리사업소, 맑은물관리사업소를 차례로 방문해 시설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이 시장은 환경자원사업소에서 폐비닐 선별시설 등 자원순환 시설 운영 현황과 악취·분진 등 유해 요인 차단 설비와 중대재해 예방 관리 실태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이어 하수처리사업소에서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한 하수관로와 펌프장 가동 상황, 악취 저감 대책을, 맑은물관리사업소에서는 수돗물 공급 체계와 시설 운영 상황 전반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취임식에 앞서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의례적인 행사보다 시민의 안전과 일상을 최우선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행보로 풀이된다.
이 시장은 환경자원사업소에서 폐비닐 선별시설 등 자원순환 시설 운영 현황과 악취·분진 등 유해 요인 차단 설비와 중대재해 예방 관리 실태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이어 하수처리사업소에서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한 하수관로와 펌프장 가동 상황, 악취 저감 대책을, 맑은물관리사업소에서는 수돗물 공급 체계와 시설 운영 상황 전반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취임식에 앞서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의례적인 행사보다 시민의 안전과 일상을 최우선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행보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