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훈 민선 9기 제41대 화천군수가 1일 취임하며 주민 소득 증대를 최우선으로 하는 민선 9기 군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화천군은 이날 오전 10시 군청광장에서 군민과 기관·단체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개최했다. 화천군 관계자는 "군민 누구나 자유롭개 참여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추겠다는 김 군수의 의지를 반영했다"고 말했다.
화천군은 이날 오전 10시 군청광장에서 군민과 기관·단체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개최했다. 화천군 관계자는 "군민 누구나 자유롭개 참여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추겠다는 김 군수의 의지를 반영했다"고 말했다.
김 군수는 민선 9기 군정 구호를 '탄탄한 소득, 든든한 복지, 도약하는 화천'으로 정하고 인구감소와 급격한 고령화, 지역경제 침제극복을 위한 처방으로 6대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김 군수는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을 시범사업으로만 그치지 않고 태양광 발전 수익 등 재생에너지 수익을 주민과 공유하는 화천형 햇빛연급 시대를 열겠다"고 말했다.
그는 농업예산 10% 확대와 스마트팜 조성, 8대 전략작목 육성, 농산물 가격안정기금 조성 등을 통해 미래 농업 기반을 강화하고 사계절 스포츠 관광도시 조성과 화천산천어축제 혁신에도 나서겠다고 설명했다.
특히 김 군수는 "무엇보다 화천산천어축제를 180도 혁신해 새로운 차원의 세계적 축제로 끌어 올리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농업예산 10% 확대와 스마트팜 조성, 8대 전략작목 육성, 농산물 가격안정기금 조성 등을 통해 미래 농업 기반을 강화하고 사계절 스포츠 관광도시 조성과 화천산천어축제 혁신에도 나서겠다고 설명했다.
특히 김 군수는 "무엇보다 화천산천어축제를 180도 혁신해 새로운 차원의 세계적 축제로 끌어 올리겠다"고 강조했다.
또 AI 디지털 교육 확대와 학생 해외연수, 맞춤형 복지 확대, 공공임대주택 700호 이상 공급 등을 통해 교육과 복지, 정주여건 개선에도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김 군수는 화천댐 물 주권 확보와 합리적인 보상체계 마련에도 적극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특히 임기의 3분의 1을 국비 확보와 지역 농특산물 판로 확대 등을 위한 '세일즈' 역할에 집중하겠다는 입장을 제시했다.
김 군수는 화천댐 물 주권 확보와 합리적인 보상체계 마련에도 적극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특히 임기의 3분의 1을 국비 확보와 지역 농특산물 판로 확대 등을 위한 '세일즈' 역할에 집중하겠다는 입장을 제시했다.
김 군수는 "갈등을 넘어 통합과 화합을 실현하겠다"며 "공직자들도 혁신과 변화의 주체가 돼 지역 발전에 함께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김 군수는 취임식에 앞서 화천읍 충렬탑 참배로 첫 공식 일정에 돌입했다. 이어 군청 집무실에서 안중기 부군수로부터 받은 사무인계인수서에 날인하며 본격적인 군정 운영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