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상 횡성군수가 1일 횡성실내체육관에서 취임식을 갖고 '함께 여는 횡성의 내일, 횡성 관광 500만 시대'를 군정 비전으로 제시하며 관광산업과 미래산업 육성을 중심으로 한 민선 9기 군정 운영 계획을 밝혔다.
장 군수는 이날 취임사에서 "어려운 경제성장속에서도 대한민국의 거침없는 성장세에 횡성도 올라타야 한다"며 "민선 9기는 괄목할 성장의 흐름에 합류해 지역의 미래 기반을 탄탄히 다질 것이다"고 말했다.
장 군수는 이날 취임사에서 "어려운 경제성장속에서도 대한민국의 거침없는 성장세에 횡성도 올라타야 한다"며 "민선 9기는 괄목할 성장의 흐름에 합류해 지역의 미래 기반을 탄탄히 다질 것이다"고 말했다.
그는 최우선 과제로 '횡성 관광 500만 시대' 실현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관광 전문가 중심 '횡성 500만 관광시대 위원회'를 구성하고 동치악산 인문관광 메카 조성, 태기산·청일 웰니스 관광지, 횡성호 호수정원 조성 등을 추진해 횡성 관광의 중심이자 허브로 키워 나가겠다고 했다.
또 민관 협력 기반의 관광새마을운동을 추진해 관광 성과가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관광 전문가 중심 '횡성 500만 관광시대 위원회'를 구성하고 동치악산 인문관광 메카 조성, 태기산·청일 웰니스 관광지, 횡성호 호수정원 조성 등을 추진해 횡성 관광의 중심이자 허브로 키워 나가겠다고 했다.
또 민관 협력 기반의 관광새마을운동을 추진해 관광 성과가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횡성의 100년 후를 그릴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산업 육성 방안도 제시했다.
장 군수는 이모빌리티 지식산업센터와 연구실증단지 활성화, 집적화단지 조성에 이어 피지컬 AI 로봇산업까지 육성해 지역의 미래 먹거리를 확보하겠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소상공인복합지원센터 건립과 횡성사랑카드 캐시백 확대를 통해 침체한 골목상권 회복에도 나서겠다고 약속했다.
장 군수는 이모빌리티 지식산업센터와 연구실증단지 활성화, 집적화단지 조성에 이어 피지컬 AI 로봇산업까지 육성해 지역의 미래 먹거리를 확보하겠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소상공인복합지원센터 건립과 횡성사랑카드 캐시백 확대를 통해 침체한 골목상권 회복에도 나서겠다고 약속했다.
지역 현안 해결책 마련도 제시했다.
장 군수는 원주권 상수원보호구역 해제를 위해 원주시, 강원특별자치도와 상생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만큼 지속적인 협력을 강화하고 군용기 소음 피해 대책 마련에도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농축산 분야에서는 K-한우수출센터 설립과 AI 기반 과학영농 확대, 농기계 무상임대 등을 추진해 스마트 농축산 도시를 조성하겠다고 설명했다.
미래세대를 위한 정책으로 결혼자금 5000만 원 융자와 출산장려금 확대, 공공임대주택 공급, 예체능 학원비 지원, 인재육성관 기능 확대 등을 제시했다.
장 군수는 원주권 상수원보호구역 해제를 위해 원주시, 강원특별자치도와 상생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만큼 지속적인 협력을 강화하고 군용기 소음 피해 대책 마련에도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농축산 분야에서는 K-한우수출센터 설립과 AI 기반 과학영농 확대, 농기계 무상임대 등을 추진해 스마트 농축산 도시를 조성하겠다고 설명했다.
미래세대를 위한 정책으로 결혼자금 5000만 원 융자와 출산장려금 확대, 공공임대주택 공급, 예체능 학원비 지원, 인재육성관 기능 확대 등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안전도시 조성, 통합돌봄 확대, 보훈회관 건립, 장애인 체육관 조성, 파크골프장 확충 등 복지와 문화·체육 기반도 강화하겠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장 군수는 안전하고 따듯한 도시 '살기 좋은 횡성'을 위해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포용적 복지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
이를 위해 대중교통 체계 개편, 통합돌봄 서비스 강화, 횡성보훈회관·장애인 체육관건립, 파크골프장 추가 조성 등을 약속했다.
장 군수는 "지키지 못할 약속 대신 실현 가능한 정책으로 성과를 실현해 희망찬 미래로 이끌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장 군수는 안전하고 따듯한 도시 '살기 좋은 횡성'을 위해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포용적 복지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
이를 위해 대중교통 체계 개편, 통합돌봄 서비스 강화, 횡성보훈회관·장애인 체육관건립, 파크골프장 추가 조성 등을 약속했다.
장 군수는 "지키지 못할 약속 대신 실현 가능한 정책으로 성과를 실현해 희망찬 미래로 이끌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 군수는 오전 9시부터 횡성보훈공원 內 충혼탑에서 참배를 하고 군청 사무실에서 상견례 등을 진행하며 본격적인 군정업무에 돌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