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호 태백시장이 1일 충혼탑과 산업전사위령탑, 진폐재해위령각을 차례로 참배하며 민선9기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참배는 국가와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산업전사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시민과 함께 새로운 도약을 향한 각오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태백시▲ 이상호 시장은 "민선9기는 '청정에너지로 도약하는 탄소중립 태백'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미래 신성장 산업을 육성하고, 국가산업을 양질의 일자리와 지역 소득으로 연결해 시민 여러분이 일상에서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태백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태백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