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동한 춘천시장이 1일 우두동 충렬탑을 찾아 참배하며 민선9기 춘천시정의 첫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참배는 민선9기 출범을 맞아 나라와 지역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시민을 위한 시정 운영의 각오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춘천시▲ 육동한 시장은 충렬탑에 헌화와 분향을 한 뒤 묵념하며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되새겼다. 이어 민선8기에서 이어온 시정 성과를 바탕으로 민선9기에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완성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춘천시▲ 춘천시는 민선9기 시정 출범을 계기로 시민 통합과 민생 안정, 미래 성장 기반 구축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시민과 함께 더 멀리, 더 단단한 춘천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춘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