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가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한 외국인 주민들의 다양한 경험을 발굴하고 공유하기 위한 '2026년 강원 외국인 정착 우수사례 공모전'을 연다.
이번 공모전은 외국인 주민이 지역사회와 함께 살아가며 만들어낸 의미 있는 이야기를 널리 알리고, 서로를 이해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원도는 우수 사례를 적극 소개해 외국인 주민에 대한 지역사회의 공감과 수용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참가 대상은 강원도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은 물론 일반 도민, 외국인을 채용한 기업의 대표와 임직원까지 폭넓게 포함된다. 외국인 근로자와 결혼이민자, 유학생, 외국국적동포, 다문화가족 등 다양한 구성원이 자신의 경험을 자유롭게 소개할 수 있다.
공모 분야도 다양하다. 외국인 인재 채용을 통해 기업 경쟁력이 향상된 사례를 비롯해 내·외국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건강한 직장문화,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기까지의 성장 과정, 한국인 동료나 사업주와 함께한 따뜻한 이야기 등 공동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사례라면 모두 응모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7월 17일까지 참가신청서와 사례 작성 서류를 전자우편이나 우편, 방문 접수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강원특별자치도와 각 시·군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도는 접수된 사례를 대상으로 적합성과 우수성, 확산 가능성, 공감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수상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사례에는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이 수여되며, 외국인 정책 지원사업 문화프로그램 참여 기회와 우수사례 홍보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공모가 단순한 사례 모집을 넘어 지역사회와 외국인 주민이 함께 성장하는 환경을 만드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현장에서 축적된 실제 경험을 정책과 사업에 반영해 보다 실효성 있는 외국인 정착 지원체계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외국인 주민들이 지역에서 살아가며 쌓아온 경험은 강원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자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공모를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한 다양한 이야기가 널리 알려지고, 서로를 이해하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모두가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공모전은 외국인 주민이 지역사회와 함께 살아가며 만들어낸 의미 있는 이야기를 널리 알리고, 서로를 이해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원도는 우수 사례를 적극 소개해 외국인 주민에 대한 지역사회의 공감과 수용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참가 대상은 강원도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은 물론 일반 도민, 외국인을 채용한 기업의 대표와 임직원까지 폭넓게 포함된다. 외국인 근로자와 결혼이민자, 유학생, 외국국적동포, 다문화가족 등 다양한 구성원이 자신의 경험을 자유롭게 소개할 수 있다.
공모 분야도 다양하다. 외국인 인재 채용을 통해 기업 경쟁력이 향상된 사례를 비롯해 내·외국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건강한 직장문화,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기까지의 성장 과정, 한국인 동료나 사업주와 함께한 따뜻한 이야기 등 공동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사례라면 모두 응모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7월 17일까지 참가신청서와 사례 작성 서류를 전자우편이나 우편, 방문 접수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강원특별자치도와 각 시·군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도는 접수된 사례를 대상으로 적합성과 우수성, 확산 가능성, 공감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수상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사례에는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이 수여되며, 외국인 정책 지원사업 문화프로그램 참여 기회와 우수사례 홍보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공모가 단순한 사례 모집을 넘어 지역사회와 외국인 주민이 함께 성장하는 환경을 만드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현장에서 축적된 실제 경험을 정책과 사업에 반영해 보다 실효성 있는 외국인 정착 지원체계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외국인 주민들이 지역에서 살아가며 쌓아온 경험은 강원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자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공모를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한 다양한 이야기가 널리 알려지고, 서로를 이해하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모두가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