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을 돌보는 가족들이 입원이나 여행, 휴식 등으로 집을 비워야 할 때 돌봄 공백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도록 단기보호 제공기관이 확대된다.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9일 가족들의 부양 부담을 줄이기 위해 평소 이용하던 주·야간보호기관 등에서 밤샘 돌봄까지 연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단기보호 서비스 제공 기관'을 7월 1일부터 총 471개소로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주·야간보호기관 내 단기보호는 보호자의 입원, 휴식 등 사유로 일시적으로 돌봄 공백이 발생할 경우, 수급자가 기존에 이용하던 주·야간보호기관에서 낮 시간 돌봄에 이어 숙박까지 연속적으로 이용하거나, 기존에 해당 기관을 이용하지 않던 수급자도 일시적으로 주·야간보호기관에 입소해 숙박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이다.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6월 신규 참여기관 공모 결과 총 107개 기관이 신청했으며 그 중 83개 기관이 선정됐다.
이에 따라 지난해 참여기관 412개소 중 운영이 종료된 기관을 제외한 기존 참여기관 388개소에 신규기관 83개소를 더해 올해 총 참여기관은 471개소로 확대됐다.
최종 선정된 신규 참여기관은 7월 1일부터 서비스를 개시하며, 기존 참여기관을 포함한 전국 471개소 주·야간보호기관에서 장기요양 1~5등급, 인지지원등급 수급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관련 법령과 운영기준을 정비하고 서비스 제공기관을 확대해 보다 많은 지역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임을기 노인정책관 "앞으로도 단기보호 서비스 접근성을 높여 어르신의 돌봄 공백을 줄이고, 가족의 돌봄 부담도 함께 덜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9일 가족들의 부양 부담을 줄이기 위해 평소 이용하던 주·야간보호기관 등에서 밤샘 돌봄까지 연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단기보호 서비스 제공 기관'을 7월 1일부터 총 471개소로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주·야간보호기관 내 단기보호는 보호자의 입원, 휴식 등 사유로 일시적으로 돌봄 공백이 발생할 경우, 수급자가 기존에 이용하던 주·야간보호기관에서 낮 시간 돌봄에 이어 숙박까지 연속적으로 이용하거나, 기존에 해당 기관을 이용하지 않던 수급자도 일시적으로 주·야간보호기관에 입소해 숙박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이다.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6월 신규 참여기관 공모 결과 총 107개 기관이 신청했으며 그 중 83개 기관이 선정됐다.
이에 따라 지난해 참여기관 412개소 중 운영이 종료된 기관을 제외한 기존 참여기관 388개소에 신규기관 83개소를 더해 올해 총 참여기관은 471개소로 확대됐다.
최종 선정된 신규 참여기관은 7월 1일부터 서비스를 개시하며, 기존 참여기관을 포함한 전국 471개소 주·야간보호기관에서 장기요양 1~5등급, 인지지원등급 수급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관련 법령과 운영기준을 정비하고 서비스 제공기관을 확대해 보다 많은 지역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임을기 노인정책관 "앞으로도 단기보호 서비스 접근성을 높여 어르신의 돌봄 공백을 줄이고, 가족의 돌봄 부담도 함께 덜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