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이 여름 휴가철에 산간 계곡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림오염 및 훼손을 예방하기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집중단속은 불법행위 발생 빈도가 높은 유명 계곡 등 중점관리대상지역을 중심으로 실시되며, 관할 산림보호구역(78,363ha) 및 산림정화구역(51,211ha) 일대에서 대대적으로 진행된다.
중점 단속 대상은 산림 내 무허가 시설물(평상, 방갈로 등 상행위시설) 설치, 무단 취사 및 흡연, 쓰레기 투기 등이다.
동부지방산림청은 소속 국유림관리소의 산림특별사법경찰을 중심으로 편성된 합동단속반을 현장에 투입한다. 특히 접근이 어려운 사각지대의 불법행위까지 적발하기 위해 산림 드론을 필수적으로 가동하는 등 감시망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윤정환 산림재난안전과 주무관은 "공공자원인 산림을 무단 점용해 사적 이익을 취하거나 훼손하는 행위는 엄정하게 대처할 것"이라며 "쾌적하고 안전한 산림보호 문화 정착에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번 집중단속은 불법행위 발생 빈도가 높은 유명 계곡 등 중점관리대상지역을 중심으로 실시되며, 관할 산림보호구역(78,363ha) 및 산림정화구역(51,211ha) 일대에서 대대적으로 진행된다.
중점 단속 대상은 산림 내 무허가 시설물(평상, 방갈로 등 상행위시설) 설치, 무단 취사 및 흡연, 쓰레기 투기 등이다.
동부지방산림청은 소속 국유림관리소의 산림특별사법경찰을 중심으로 편성된 합동단속반을 현장에 투입한다. 특히 접근이 어려운 사각지대의 불법행위까지 적발하기 위해 산림 드론을 필수적으로 가동하는 등 감시망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윤정환 산림재난안전과 주무관은 "공공자원인 산림을 무단 점용해 사적 이익을 취하거나 훼손하는 행위는 엄정하게 대처할 것"이라며 "쾌적하고 안전한 산림보호 문화 정착에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