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여름 바캉스철을 앞두고 동해안 지역의 해수욕장이 개장하는 가운데 내륙에 위치한 태백시가 잇달아 행사를 개최해 관광객 집객에 나선다.
태백시문화재단이 오는 7월 24일부터 태백산 당골광장 일원에서 '쿨시네마 페스티벌'을, 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 황지연못 일원에서 '제11회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태백시문화재단이 오는 7월 24일부터 태백산 당골광장 일원에서 '쿨시네마 페스티벌'을, 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 황지연못 일원에서 '제11회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먼저 '쿨시네마 페스티벌'은 태백의 시원한 여름밤을 배경으로 최신 흥행영화부터 고전 명작까지 다양한 영화를 상영하며 여름밤의 낭만을 선사한다.
최근 춘천을 비롯해 강릉, 삼척, 속초 등의 지자체도 적극 추진중이다. 춘천시는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제13회 춘천영화제를 개최하며 한국단편경쟁을 비롯한 다양한 영화 상영과 감독·배우가 함께하는 관객과의 대화, 야외상영,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시민들과 만나고 있다.
삼척시는 최근 배우 신현준을 조직위원장으로 위촉해 '제3회 삼척 해랑영화제'를 9월 4일부터 5일까지 삼척해변에서 개최한다.
태백시는 올해 '지구의 온도를 낮추는 쿨링시네마 페스티벌'을 주제로 ESG 요소를 결합해 청정한 태백에서 즐기는 축제 이미지를 강화했다.
또한 천체관측 체험, 감독과의 GV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되며,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복합 문화축제로 구성된다.
최근 춘천을 비롯해 강릉, 삼척, 속초 등의 지자체도 적극 추진중이다. 춘천시는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제13회 춘천영화제를 개최하며 한국단편경쟁을 비롯한 다양한 영화 상영과 감독·배우가 함께하는 관객과의 대화, 야외상영,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시민들과 만나고 있다.
삼척시는 최근 배우 신현준을 조직위원장으로 위촉해 '제3회 삼척 해랑영화제'를 9월 4일부터 5일까지 삼척해변에서 개최한다.
태백시는 올해 '지구의 온도를 낮추는 쿨링시네마 페스티벌'을 주제로 ESG 요소를 결합해 청정한 태백에서 즐기는 축제 이미지를 강화했다.
또한 천체관측 체험, 감독과의 GV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되며,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복합 문화축제로 구성된다.
이어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는 올해 11회를 맞아 '두 강의 무한한 시작, 열한 번째 만남'을 주제로 열린다. 축제 기간 동안 물놀이 난장, 발원지 체험 프로그램, 낙화놀이, 워터나잇, 야간문화공연 등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백현주 태백시문화재단 이사장은 "태백의 여름은 다양한 매력을 품고 있는 만큼 두 축제를 동시에 개최해 시민과 관광객이 잊지 못할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현주 태백시문화재단 이사장은 "태백의 여름은 다양한 매력을 품고 있는 만큼 두 축제를 동시에 개최해 시민과 관광객이 잊지 못할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