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선에 성공한 육동한 시장이 춘천의 새로운 비전과 미래 청사진을 시민 앞에 공개한다.
강원 춘천시는 내달 1일 오전 9시 50분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민선9기 비전 시민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육동한 시장이 앞으로 4년간 중점적으로 추진할 미래 전략과 핵심 과제를 제시한다.
별도의 취임 행사를 생략한 시는 실질적이고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민선9기 시정 철학과 행정 방향을 시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춘천시는 민선8기 동안 교육발전특구 지정, 기업혁신파크 추진, 캠프페이지 도시재생혁신지구 선정, 첨단지식산업 육성 기반 구축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힘써왔다.
아울러 육동한 시장은 서면대교, 제2경춘국도, GTX-B 연장, 소양8교 등 교통·공간 인프라 확충을 비롯해 교육발전특구와 글로컬대학30, 춘천愛온봄, 세계태권도연맹 본부 이전, 푸드테크 중심 스마트 농업 기반 조성 등도 주요 성과로 제시했다.
육동한 시장은 선거기간 첨단산업·AI 혁신도시·교통혁신·돌봄·교육관광 담은 5대 비전 발표해 이 부분도 내용에 담을 것으로 보인다.
민선9기에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을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시는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갈 춘천의 미래상을 공유하고 공감대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성원숙 총무과장은 "민선9기는 민선8기에 추진한 성과를 바탕으로 도약을 준비하는 시기"라며 "이번 시민보고회는 시민과 함께 춘천의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담아 준비한 자리이다"고 말했다.
강원 춘천시는 내달 1일 오전 9시 50분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민선9기 비전 시민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육동한 시장이 앞으로 4년간 중점적으로 추진할 미래 전략과 핵심 과제를 제시한다.
별도의 취임 행사를 생략한 시는 실질적이고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민선9기 시정 철학과 행정 방향을 시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춘천시는 민선8기 동안 교육발전특구 지정, 기업혁신파크 추진, 캠프페이지 도시재생혁신지구 선정, 첨단지식산업 육성 기반 구축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힘써왔다.
아울러 육동한 시장은 서면대교, 제2경춘국도, GTX-B 연장, 소양8교 등 교통·공간 인프라 확충을 비롯해 교육발전특구와 글로컬대학30, 춘천愛온봄, 세계태권도연맹 본부 이전, 푸드테크 중심 스마트 농업 기반 조성 등도 주요 성과로 제시했다.
육동한 시장은 선거기간 첨단산업·AI 혁신도시·교통혁신·돌봄·교육관광 담은 5대 비전 발표해 이 부분도 내용에 담을 것으로 보인다.
민선9기에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을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시는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갈 춘천의 미래상을 공유하고 공감대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성원숙 총무과장은 "민선9기는 민선8기에 추진한 성과를 바탕으로 도약을 준비하는 시기"라며 "이번 시민보고회는 시민과 함께 춘천의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담아 준비한 자리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