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상 당선인이 이끌 민선9기 횡성군의 비전을 담은 군정목표가 '함께여는 횡성의 내일, 횡성 관광 500만 시대'로 최종 확정됐다.
이번 군정목표는 민선9기 출범을 앞두고 군민 및 전 국민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지난 12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공모를 통해 결정됐다.
기간 내 총 249건의 제안이 접수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인수위는 심사를 거쳐 최종 10건의 입상작을 선정했다.
횡성군은 선정된 10개 작품에 대해 내달 중 시상할 예정으로, 최우수작(1건)에는 50만 원, 우수작(2건)은 각 30만 원, 장려작(7건)은 각 1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장신상 횡성군수 당선인은 "이번 군정목표인 '함께 여는 횡성의 내일, 횡성 관광 500만 시대'에는 민선9기 횡성군이 나아갈 핵심 방향과 군민의 염원이 잘 녹아있다"며 "500만 관광시대를 반드시 실현해 횡성의 희망찬 미래를 군민과 함께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군정목표는 민선9기 출범을 앞두고 군민 및 전 국민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지난 12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공모를 통해 결정됐다.
기간 내 총 249건의 제안이 접수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인수위는 심사를 거쳐 최종 10건의 입상작을 선정했다.
횡성군은 선정된 10개 작품에 대해 내달 중 시상할 예정으로, 최우수작(1건)에는 50만 원, 우수작(2건)은 각 30만 원, 장려작(7건)은 각 1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장신상 횡성군수 당선인은 "이번 군정목표인 '함께 여는 횡성의 내일, 횡성 관광 500만 시대'에는 민선9기 횡성군이 나아갈 핵심 방향과 군민의 염원이 잘 녹아있다"며 "500만 관광시대를 반드시 실현해 횡성의 희망찬 미래를 군민과 함께 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