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영월군이 상동읍 천평리 58-1번지 일원에 조성한 특화마을 상동 장산야영장을 민간에 위탁 운영하고 오는 27일부터 본격 개장한다.
상동 장산야영장은 지난 2012년 상동소재지정비사업과 2016년 특화마을 조성사업을 통해 조성된 야영장으로, 9941㎡ 부지와 관리동 등 504.73㎡ 규모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영월군은 그동안 운영자 선정에 어려움이 있어 직접 야영장을 운영해 왔으나,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지난 5월 민간위탁 절차를 완료하고 상동 주민들로 구성된 ㈜구운몽아트웍스를 수탁자로 선정했다.
장산야영장은 총 51개 사이트를 갖추고 있으며, 24시간 운영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이용요금은 평상 종류에 따라 1일 4만~5만 원이다.
안백운 문화관광과장은 "장산야영장이 생태관광과 연계한 사계절 체험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상동지역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상동 장산야영장은 지난 2012년 상동소재지정비사업과 2016년 특화마을 조성사업을 통해 조성된 야영장으로, 9941㎡ 부지와 관리동 등 504.73㎡ 규모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영월군은 그동안 운영자 선정에 어려움이 있어 직접 야영장을 운영해 왔으나,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지난 5월 민간위탁 절차를 완료하고 상동 주민들로 구성된 ㈜구운몽아트웍스를 수탁자로 선정했다.
장산야영장은 총 51개 사이트를 갖추고 있으며, 24시간 운영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이용요금은 평상 종류에 따라 1일 4만~5만 원이다.
안백운 문화관광과장은 "장산야영장이 생태관광과 연계한 사계절 체험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상동지역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