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홍천군(군수 신영재)이 오는 24일부터 홍천 이음터 운영을 재개하고, 민선 8기부터 추진해 온 현장 중심 소통 행정을 이어간다. 그동안 홍천 이음터는 지방선거 일정으로 인해 운영이 잠시 중단됐다.
홍천 이음터는 신영재 홍천군수의 민선 8기 역점사업 가운데 하나로 군청 방문이 어려운 주민의 불편을 줄이고,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현장에서 직접 듣기 위한 열린 행정의 창구 역할을 해 왔다.
특히 이음터에서는 매월 '군수와 군민과의 소통의 날'을 운영하며 군민의 생활 불편, 고충, 건의 사항 등을 듣고 있다.
군수가 군민과 일대일로 만나 의견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군민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하는 소통의 연결고리로 자리 잡고 있다.
지난해에도 상담 건수 315건, 소통의 날 상담 49건이 접수되며 생활 속 소통 창구로 꾸준히 활용되고 있다.
홍천군은 올해도 이음터를 생활 속 현장 소통 창구로 운영하며 접수된 민원과 건의 사항을 관련 부서와 공유하고 처리 방향을 검토해 군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홍천전통시장을 찾는 방문객에게 관광지, 음식점, 볼거리 등 지역 정보를 안내하고, 시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운영할 방침이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홍천 이음터는 군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듣고 군정과 연결하는 소통공간"이라며 "군민과의 약속을 이어가는 마음으로 작은 의견도 소중히 듣고 군정에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천 이음터는 신영재 홍천군수의 민선 8기 역점사업 가운데 하나로 군청 방문이 어려운 주민의 불편을 줄이고,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현장에서 직접 듣기 위한 열린 행정의 창구 역할을 해 왔다.
특히 이음터에서는 매월 '군수와 군민과의 소통의 날'을 운영하며 군민의 생활 불편, 고충, 건의 사항 등을 듣고 있다.
군수가 군민과 일대일로 만나 의견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군민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하는 소통의 연결고리로 자리 잡고 있다.
지난해에도 상담 건수 315건, 소통의 날 상담 49건이 접수되며 생활 속 소통 창구로 꾸준히 활용되고 있다.
홍천군은 올해도 이음터를 생활 속 현장 소통 창구로 운영하며 접수된 민원과 건의 사항을 관련 부서와 공유하고 처리 방향을 검토해 군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홍천전통시장을 찾는 방문객에게 관광지, 음식점, 볼거리 등 지역 정보를 안내하고, 시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운영할 방침이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홍천 이음터는 군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듣고 군정과 연결하는 소통공간"이라며 "군민과의 약속을 이어가는 마음으로 작은 의견도 소중히 듣고 군정에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