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의 농기계 구입이 농업인들에게 큰 부담이 되고 있는 가운데 인제, 양양, 화천 등 강원지역의 지자체가 추진하는 농업기계 임대사업이 농업 현장의 실질적인 경영비 절감에 도움이 되고 있다.
21일 인제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인제군은 현재 78종 693대의 임대용 농업기계를 확보해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들어 지난 18일까지 총 2321건, 3232일의 임대 실적을 기록했다.
농업기계 임대사업은 농가가 직접 구입하기 어려운 고가의 농업기계를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영농철 일손 부족과 농업 경영비 부담을 줄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인제군은 모내기 등 작업 시기를 놓치면 영농 전반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는 농작업 특성을 고려해 지난 5월 모내기 철에는 91개 농가에 승용이앙기를 집중 지원했다.
이와 함께 군은 농업기계 사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현장 맞춤형 안전교육도 병행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관내 농업인 1173명을 대상으로 농업기계 안전교육을 실시했으며, 농업기계의 올바른 사용법과 사고 예방 요령 등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또한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둔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460농가가 보유한 농업기계 581대를 점검·정비하며 영농 현장의 애로사항 해소를 지원했다.
군은 하반기에도 수확철 임대 수요가 높은 콤바인 등 대형 농업기계의 사전 점검과 유지관리를 강화해 농가가 필요한 시기에 안정적으로 장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지순환 농업기순센터소장은 "임대 장비 관리와 안전교육을 내실 있게 추진해 농업인들이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영농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1일 인제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인제군은 현재 78종 693대의 임대용 농업기계를 확보해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들어 지난 18일까지 총 2321건, 3232일의 임대 실적을 기록했다.
농업기계 임대사업은 농가가 직접 구입하기 어려운 고가의 농업기계를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영농철 일손 부족과 농업 경영비 부담을 줄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인제군은 모내기 등 작업 시기를 놓치면 영농 전반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는 농작업 특성을 고려해 지난 5월 모내기 철에는 91개 농가에 승용이앙기를 집중 지원했다.
이와 함께 군은 농업기계 사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현장 맞춤형 안전교육도 병행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관내 농업인 1173명을 대상으로 농업기계 안전교육을 실시했으며, 농업기계의 올바른 사용법과 사고 예방 요령 등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또한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둔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460농가가 보유한 농업기계 581대를 점검·정비하며 영농 현장의 애로사항 해소를 지원했다.
군은 하반기에도 수확철 임대 수요가 높은 콤바인 등 대형 농업기계의 사전 점검과 유지관리를 강화해 농가가 필요한 시기에 안정적으로 장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지순환 농업기순센터소장은 "임대 장비 관리와 안전교육을 내실 있게 추진해 농업인들이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영농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화천군과 양구군은 고령자 등 취약 농업인을 위한 영농대행 사업도 추진중이다.
한편 양양군농업기술센터는 상반기 일반형 11대와 시비형 7대 등 총 18대의 승용이앙기를 투입했다. 특히 기계 고장 등 예기치 못한 상황에 대비해 예비 기기 2대를 추가로 확보해 적기 이앙에 차질이 없도록 했다.
기종별 배정 현황은 일반 승용이앙기는 양양읍·서면·손양면·현북면에 각 2대씩, 강현면에 1대가 배정됐다. 시비 승용이앙기는 양양읍·서면·손양면·현북면·현남면에 각 1대씩, 강현면에 2대가 우선 배치돼 읍·면별 수요에 대응했다.
또 영농철 농기계 순회 수리교육 실시로 농업인들의 불편 해소와 농기계 이용률 높이고 있다.
양양군은 지난 4월 서면과 현북, 현남, 강현 등 지역내 18개 마을을 대상으로 순회 교육을 가졌다. 군은 3월엔 서면과 손양, 현북, 강현 등 일부지역 17개 마을에 대한 교육을 마쳤다.
양양군은 향후 농작업 수요 시기에 맞춰 트랙터와 승용이앙기 콤바인 등 대형 주행형 농기계에 대한 기술교육도 추가로 진행해 작업 능률 향상과 안전사고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이와 함께 농기계 순회 수리 외에도 농기계 임대사업과 농기계 수리지정점 운영, 농업용 면세유 구입비 지원 등 농가 수요에 맞춘 다양한 종합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한다.
한편 양양군농업기술센터는 상반기 일반형 11대와 시비형 7대 등 총 18대의 승용이앙기를 투입했다. 특히 기계 고장 등 예기치 못한 상황에 대비해 예비 기기 2대를 추가로 확보해 적기 이앙에 차질이 없도록 했다.
기종별 배정 현황은 일반 승용이앙기는 양양읍·서면·손양면·현북면에 각 2대씩, 강현면에 1대가 배정됐다. 시비 승용이앙기는 양양읍·서면·손양면·현북면·현남면에 각 1대씩, 강현면에 2대가 우선 배치돼 읍·면별 수요에 대응했다.
또 영농철 농기계 순회 수리교육 실시로 농업인들의 불편 해소와 농기계 이용률 높이고 있다.
양양군은 지난 4월 서면과 현북, 현남, 강현 등 지역내 18개 마을을 대상으로 순회 교육을 가졌다. 군은 3월엔 서면과 손양, 현북, 강현 등 일부지역 17개 마을에 대한 교육을 마쳤다.
양양군은 향후 농작업 수요 시기에 맞춰 트랙터와 승용이앙기 콤바인 등 대형 주행형 농기계에 대한 기술교육도 추가로 진행해 작업 능률 향상과 안전사고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이와 함께 농기계 순회 수리 외에도 농기계 임대사업과 농기계 수리지정점 운영, 농업용 면세유 구입비 지원 등 농가 수요에 맞춘 다양한 종합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