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시가 강릉단오제 기간 18일과 20일 양일간 단오장 행사장에서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강릉안애(安愛) 통합돌봄'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의료·요양 통합돌봄 정책과 주요 서비스를 알리고 지역사회 통합돌봄에 대한 시민 이해도를 높였다. ⓒ강릉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