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군이 민선 9기 공식 출범을 앞두고 지역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번 현장점검은 민선 9기 양양군수직 인수위원회와 함께 지난 17일을 시작으로 22일, 24일까지 총 3일간 지역 내 주요 현안 사업장 7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군은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전임 군정에서 추진해 온 주요 연속 사업의 진행 상황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향후 새롭게 출범할 민선 9기의 군정 철학과 연계한 실효성 있는 추진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정중 당선인은 전임 군수가 각종 비위행위로 구속되면서 1년 반 이상 지속된 행정 공백을 메우고, 환경미화원 갑질 사태 등 실추된 양양의 이미지를 새롭게 구축해 나가겠다는 의지다.
이를 위해 군은 인수위원장이 총괄하는 합동 점검반을 구성했다. 점검반에는 김정중 양양군수 당선인과 인수위원을 비롯해 파견 공무원, 각 사업 담당 부서장 및 팀장 등 실무 책임자들이 참여해 사업별 추진 상황과 현장 여건을 면밀히 점검한다.
이번 현장점검은 민선 9기 양양군수직 인수위원회와 함께 지난 17일을 시작으로 22일, 24일까지 총 3일간 지역 내 주요 현안 사업장 7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군은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전임 군정에서 추진해 온 주요 연속 사업의 진행 상황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향후 새롭게 출범할 민선 9기의 군정 철학과 연계한 실효성 있는 추진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정중 당선인은 전임 군수가 각종 비위행위로 구속되면서 1년 반 이상 지속된 행정 공백을 메우고, 환경미화원 갑질 사태 등 실추된 양양의 이미지를 새롭게 구축해 나가겠다는 의지다.
이를 위해 군은 인수위원장이 총괄하는 합동 점검반을 구성했다. 점검반에는 김정중 양양군수 당선인과 인수위원을 비롯해 파견 공무원, 각 사업 담당 부서장 및 팀장 등 실무 책임자들이 참여해 사업별 추진 상황과 현장 여건을 면밀히 점검한다.
지난 17일에는 오색삭도 설치, 양양역세권 개발, 연어 자연 산란장 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진척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김정중 당선인은 상황을 꼼꼼히 살피고 내용을 청취했다.
이어 22일과 24일에는 스마트 육상연어 농공단지 추진, 사이클경기장 에어돔 조성, 공설묘원 환경개선, 양양 전통시장 현대화 사업장 등을 방문해 총 7개 주요 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이어갈 예정이다.
군은 이번 점검에서 당초 계획 대비 사업 진척도, 재원 조달 상황, 민원 및 주민 요구사항, 현장 안전관리 실태, 환경 영향 및 주변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김정중 당선인은 선거 기간 대통령과 도지사까지 여당 프리미엄을 활용해 산적한 현안을 빠르게 풀겠다는 공약을 제시한 만큼 향후 양양의 발전을 위해 신속하고 새롭게 행정력을 제시할 전망이다.
김상철 기획예산과장은 "이번 현장점검은 양양의 미래 성장 기반이 될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와 보완 사항을 꼼꼼히 살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민선 9기 정책 방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김정중 당선인은 상황을 꼼꼼히 살피고 내용을 청취했다.
이어 22일과 24일에는 스마트 육상연어 농공단지 추진, 사이클경기장 에어돔 조성, 공설묘원 환경개선, 양양 전통시장 현대화 사업장 등을 방문해 총 7개 주요 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이어갈 예정이다.
군은 이번 점검에서 당초 계획 대비 사업 진척도, 재원 조달 상황, 민원 및 주민 요구사항, 현장 안전관리 실태, 환경 영향 및 주변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김정중 당선인은 선거 기간 대통령과 도지사까지 여당 프리미엄을 활용해 산적한 현안을 빠르게 풀겠다는 공약을 제시한 만큼 향후 양양의 발전을 위해 신속하고 새롭게 행정력을 제시할 전망이다.
김상철 기획예산과장은 "이번 현장점검은 양양의 미래 성장 기반이 될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와 보완 사항을 꼼꼼히 살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민선 9기 정책 방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