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규 대표직무대행과 안광복 상임감사위원이 직접 계약업체들과 만나 소통을 강화하고 나섰다. 현장과의 소통을 통해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서다.
강원랜드가 청렴한 계약 문화 조성과 현장 소통 강화를 위해 경영진이 직접 주도하는 '계약업체 청렴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경영진이 직접 계약 현장의 실태를 모니터링하며 계약 업무 전반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외부 이해관계자들이 체감하는 청렴도를 높여 대외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지난 15일에는 남한규 대표 직무대행이 과거 동원탄좌 사북광업소 위치에 조성 중인 탄광문화공원 'M650'의 관계자들과 만나 본관 및 야외 전시 설계 제작·설치 현황 등을 직접 점검했다.
'M650'은 과거 산업사를 기록하는 공간을 넘어 교육·예술·전시·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교감하는 문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강원랜드가 청렴한 계약 문화 조성과 현장 소통 강화를 위해 경영진이 직접 주도하는 '계약업체 청렴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경영진이 직접 계약 현장의 실태를 모니터링하며 계약 업무 전반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외부 이해관계자들이 체감하는 청렴도를 높여 대외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지난 15일에는 남한규 대표 직무대행이 과거 동원탄좌 사북광업소 위치에 조성 중인 탄광문화공원 'M650'의 관계자들과 만나 본관 및 야외 전시 설계 제작·설치 현황 등을 직접 점검했다.
'M650'은 과거 산업사를 기록하는 공간을 넘어 교육·예술·전시·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교감하는 문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이어 17일엔 안광복 감사위원이 태백노인요양시설 건설 현장을 찾아 현장 안전 관리 상태와 공정을 면밀히 살폈다.
태백노인요양시설은 지난해 7월 착공에 들어가 지상 1층부터 3층까지 구성되며, 80병상 규모다. 내년 상반기 개원을 목표로 한다.
이후 진행된 오찬 간담회에서는 현장점검을 바탕으로 경영진과 계약업체 관계자들의 소통이 이어졌다.
경영진은 계약 과정에서의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발주 및 계약 과정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이들 업계 관계자들과 함께 모색했다.
남한규 직무대행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계약 프로세스를 더욱 공정하게 개선하기 위해 간담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계약업체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청렴하고 안전한 경영 환경을 구축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태백노인요양시설은 지난해 7월 착공에 들어가 지상 1층부터 3층까지 구성되며, 80병상 규모다. 내년 상반기 개원을 목표로 한다.
이후 진행된 오찬 간담회에서는 현장점검을 바탕으로 경영진과 계약업체 관계자들의 소통이 이어졌다.
경영진은 계약 과정에서의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발주 및 계약 과정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이들 업계 관계자들과 함께 모색했다.
남한규 직무대행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계약 프로세스를 더욱 공정하게 개선하기 위해 간담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계약업체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청렴하고 안전한 경영 환경을 구축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