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9회 횡성군민의 날 기념행사 홍보물. ⓒ횡성군
제19회 횡성군민의 날 기념행사가 18일 오후 6시 30분 횡성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이날 기념행사에 앞서 오후 5시에는 김명기 횡성군수를 비롯한 관내 주요 기관·단체장들이 보훈공원에서 '횡성군민의 날'임을 알리는 군민의 종 타종식을 갖는다. 
이후 오후 6시 30분부터 가수 허민영씨와 미디어 퍼포먼스 공연을 시작으로 제24대 횡성군민대상으로 선정된 우광수(횡성문화원장) 씨에 대한 군민대상패 시상과 기념사, 축사 등의 순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기념식이 끝나면 횡성청소년교향악단 공연과 가수 박현빈, 홍성호씨의 축하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군민의 날을 기념해 16일부터 18일까지 횡성문화예술회관 전시실과 복합아트센터 전시실에서는 '군민작품 전시회'가 특별전으로 운영된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이번 횡성군민의 날 행사를 통해 모든 군민이 하나되는 희망횡성·행복횡성이 실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