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양양문화재단이 오는 26일 오후 7시, 양양군 문화복지회관 공연장에서 클래식 콘서트 '현마에 김현철의 웃음과 감동의 클래식'을 개최한다.
무대의 주역인 김현철 지휘자는 MBC 공채 코미디언 출신으로, 현재 평택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로 활약 중이다. 그는 특유의 재치 있는 진행과 수준 높은 음악 해설, 관객을 압도하는 지휘 퍼포먼스로 클래식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공연에는 양주시민오케스트라 김판주 지휘자, 테너 김두원, 메조소프라노 유현정뿐만 아니라 댄스스포츠 라틴 프로페셔널 부문의 이상민·이단비 댄서가 함께 참여한다.
성악과 댄스가 결합된 다채로운 볼거리에 33인조 VMG오케스트라의 웅장하고 섬세한 연주가 더해져 무대의 완성도를 높인다.
공연은 약 90분간 진행되며,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봄의 소리'를 비롯해 대중에게 친숙한 클래식 명곡들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티켓 예매는 오는 17일 오전 10시부터 양양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시작되며, 1인당 2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양양문화재단 관계자는 "클래식을 처음 접하는 군민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유쾌하고 풍성한 무대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무대의 주역인 김현철 지휘자는 MBC 공채 코미디언 출신으로, 현재 평택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로 활약 중이다. 그는 특유의 재치 있는 진행과 수준 높은 음악 해설, 관객을 압도하는 지휘 퍼포먼스로 클래식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공연에는 양주시민오케스트라 김판주 지휘자, 테너 김두원, 메조소프라노 유현정뿐만 아니라 댄스스포츠 라틴 프로페셔널 부문의 이상민·이단비 댄서가 함께 참여한다.
성악과 댄스가 결합된 다채로운 볼거리에 33인조 VMG오케스트라의 웅장하고 섬세한 연주가 더해져 무대의 완성도를 높인다.
공연은 약 90분간 진행되며,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봄의 소리'를 비롯해 대중에게 친숙한 클래식 명곡들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티켓 예매는 오는 17일 오전 10시부터 양양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시작되며, 1인당 2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양양문화재단 관계자는 "클래식을 처음 접하는 군민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유쾌하고 풍성한 무대를 준비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