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더워진 날씨로 강원지역의 사과 재배면적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가 사과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강원특별자치도는 19일까지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스마트과수원특화단지 조성사업'의 2026년 추가사업 및 2027년 신규사업 공모 신청을 접수한다.
스마트 과수원 특화단지 조성 사업은 기계화, 무인화, 재해예방 등 평면 형태의 단순한 수형 조성으로 노동력 절감, 생산성 2배 향상, 기계화율 제고를 위해 지난 2025년부터 신규 추진 중인 사업이다.
주요 지원내용은 과원정비, 품종갱신, 재해예방시설, ICT 융복합 시설, 무인화시설, 공동이용장비 구축 등이며, 국비와 지방비를 포함해 지원한다.
특히 강원특별자치도는 전국 16개소 중 원주, 태백, 정선, 철원, 양구, 인제 등 6개 시군 7개소가 선정돼 전국 최대 규모의 스마트과수원 핵심 거점으로 성장했다. 도는 이번 공모를 통해 신규 대상지를 추가 발굴해 사과산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2곳이 선정된 양구군은 올해 해안면 일원 25ha를 대상으로 2028년까지 3년간 추진되며, 총사업비 41억4000만 원을 투입한다. 과원 정비와 공동이용 장비 구축을 비롯해 교육·컨설팅, 홍보·마케팅까지 연계 추진해 스마트 과수원 조성의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도모할 계획이다
신청대상은 집단화된 과수단지를 조성하고자 하는 농업인·농업법인 등이며,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시군은 사업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첨부해 도 담당 부서에 공문 제출하면 된다.
박형철 농정국장은 "스마트과수원특화단지는 기후변화 대응 미래 과수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핵심 사업이므로 시군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19일까지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스마트과수원특화단지 조성사업'의 2026년 추가사업 및 2027년 신규사업 공모 신청을 접수한다.
스마트 과수원 특화단지 조성 사업은 기계화, 무인화, 재해예방 등 평면 형태의 단순한 수형 조성으로 노동력 절감, 생산성 2배 향상, 기계화율 제고를 위해 지난 2025년부터 신규 추진 중인 사업이다.
주요 지원내용은 과원정비, 품종갱신, 재해예방시설, ICT 융복합 시설, 무인화시설, 공동이용장비 구축 등이며, 국비와 지방비를 포함해 지원한다.
특히 강원특별자치도는 전국 16개소 중 원주, 태백, 정선, 철원, 양구, 인제 등 6개 시군 7개소가 선정돼 전국 최대 규모의 스마트과수원 핵심 거점으로 성장했다. 도는 이번 공모를 통해 신규 대상지를 추가 발굴해 사과산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2곳이 선정된 양구군은 올해 해안면 일원 25ha를 대상으로 2028년까지 3년간 추진되며, 총사업비 41억4000만 원을 투입한다. 과원 정비와 공동이용 장비 구축을 비롯해 교육·컨설팅, 홍보·마케팅까지 연계 추진해 스마트 과수원 조성의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도모할 계획이다
신청대상은 집단화된 과수단지를 조성하고자 하는 농업인·농업법인 등이며,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시군은 사업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첨부해 도 담당 부서에 공문 제출하면 된다.
박형철 농정국장은 "스마트과수원특화단지는 기후변화 대응 미래 과수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핵심 사업이므로 시군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