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25년 실적)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에서 정량평가와 정성평가 전 분야 3위를 기록, 전국 최상위권에 진입하며 역대 최고 성적을 거뒀다고 12일 밝혔다.
목표 달성도를 객관적 수치로 평가하는 정량평가 부문에서 강원자치도는 98.96%의 높은 달성률로 도부 3위에 올랐다. 이는 전국 17개 시도 평균(96.52%)을 크게 웃도는 성적으로, 전년 대비 2.06%p 상승했다.
지난 2024년 95.4%, 2025년 96.9%, 2026년 98.96%로 최근 3년간 단 한 번의 멈춤 없이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며 강원자치도의 행정 역량을 객관적으로 증명해 냈다.
도는 달성률 제고를 위해 매월 실적 점검을 정례화하고, 시군 방문 컨설팅 및 도·시군 합동 대책회의 등을 통해 지표별 추진상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실적을 끌어올렸다.
시도별 정책의 독창성과 우수성을 겨루는 정성평가 부문에서도 '지역 응급환자 이송·수용체계 개선', '문화접근성 확대', '지자체 인사교류' 등 3개 분야에서 우수사례가 최종 선정돼 도부 3위를 차지했다.
이는 병원 이송 지연, 문화적 소외 등 강원자치도가 직면한 고질적인 지역적 한계와 열악한 여건을 행정 혁신으로 정면 돌파해 낸 성과라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여중협 행정부지사는 "이번 합동평가 역대 최고 성적은 도청 전 부서와 18개 시군이 함께 합심해 땀 흘려 노력한 결과"라며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평가 결과를 도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향상으로 이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목표 달성도를 객관적 수치로 평가하는 정량평가 부문에서 강원자치도는 98.96%의 높은 달성률로 도부 3위에 올랐다. 이는 전국 17개 시도 평균(96.52%)을 크게 웃도는 성적으로, 전년 대비 2.06%p 상승했다.
지난 2024년 95.4%, 2025년 96.9%, 2026년 98.96%로 최근 3년간 단 한 번의 멈춤 없이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며 강원자치도의 행정 역량을 객관적으로 증명해 냈다.
도는 달성률 제고를 위해 매월 실적 점검을 정례화하고, 시군 방문 컨설팅 및 도·시군 합동 대책회의 등을 통해 지표별 추진상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실적을 끌어올렸다.
시도별 정책의 독창성과 우수성을 겨루는 정성평가 부문에서도 '지역 응급환자 이송·수용체계 개선', '문화접근성 확대', '지자체 인사교류' 등 3개 분야에서 우수사례가 최종 선정돼 도부 3위를 차지했다.
이는 병원 이송 지연, 문화적 소외 등 강원자치도가 직면한 고질적인 지역적 한계와 열악한 여건을 행정 혁신으로 정면 돌파해 낸 성과라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여중협 행정부지사는 "이번 합동평가 역대 최고 성적은 도청 전 부서와 18개 시군이 함께 합심해 땀 흘려 노력한 결과"라며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평가 결과를 도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향상으로 이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