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의 인수위원회가 12일 공식 출범했다.
인수위원회는 이날 오전 10시 강원특별자치도청 신관 2층에서 우상호 강원지사 당선인과 김헌영 인수위원장, 여준성 부위원장, 허영 상임고문, 최흥집 상임정책고문 및 인수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과 제1차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우상호 당선인은 김헌영 위원장과 여준성 부위원장을 비롯해 5개 분과장 및 인수위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우 당선인은 인사말을 통해 "너무 많은 분야를 집대성하려다 성과를 내지 못하고 끝나는 경우가 꽤 있다"며 "인수위원회가 강원도에 필요한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도민들이 삶에서 체감할 수 있는 핵심과제를 중심으로 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그는 "보고하는 공직자를 너무 질책만 하지 마시고 모두 강원도민이라는 마음으로 문제를 풀어가 달라"고 주문했다.
우 당선인은 "인수위가 민선 9기 도정의 밑그림을 그리는 동안 선거 기간 얘기 나왔던 기업 유치와 주요 과제를 해결하는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인수위원회는 이날 오전 10시 강원특별자치도청 신관 2층에서 우상호 강원지사 당선인과 김헌영 인수위원장, 여준성 부위원장, 허영 상임고문, 최흥집 상임정책고문 및 인수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과 제1차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우상호 당선인은 김헌영 위원장과 여준성 부위원장을 비롯해 5개 분과장 및 인수위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우 당선인은 인사말을 통해 "너무 많은 분야를 집대성하려다 성과를 내지 못하고 끝나는 경우가 꽤 있다"며 "인수위원회가 강원도에 필요한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도민들이 삶에서 체감할 수 있는 핵심과제를 중심으로 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그는 "보고하는 공직자를 너무 질책만 하지 마시고 모두 강원도민이라는 마음으로 문제를 풀어가 달라"고 주문했다.
우 당선인은 "인수위가 민선 9기 도정의 밑그림을 그리는 동안 선거 기간 얘기 나왔던 기업 유치와 주요 과제를 해결하는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김헌영 인수위원장은 "당선인이 도민과 약속한 일자리 창출, 기업 유치, 청년이 돌아오는 강원도를 만들기 위해 실무적으로 빈틈없이 보좌하겠다"고 화답했다. 특히 "민선 9기 출범 첫날부터 강력한 실행력을 갖출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고, 지속가능한 강원 발전을 이끌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덧붙였다.
자리를 함께한 고문단도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최흥집 상임정책고문은 "당선인의 도정 철학과 공약, 도민의 여론을 반영해 구체적 실행 계획을 마련하겠다"며 "선거기간 동안 당선인이 보여준 강원도에 대한 열정이 뜨거웠던 만큼 도민들이 바라는 변화와 희망을 반드시 만들어내자"고 포부를 밝혔다
김도균 상임고문은 "우상호 당선인이 이끄는강원도정 4년의 변화와 혁신 실행에 인수위가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국회 차원의 지원을 약속한 허영 상임고문은 "국회에서도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예산과 입법으로 전폭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자리를 함께한 고문단도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최흥집 상임정책고문은 "당선인의 도정 철학과 공약, 도민의 여론을 반영해 구체적 실행 계획을 마련하겠다"며 "선거기간 동안 당선인이 보여준 강원도에 대한 열정이 뜨거웠던 만큼 도민들이 바라는 변화와 희망을 반드시 만들어내자"고 포부를 밝혔다
김도균 상임고문은 "우상호 당선인이 이끄는강원도정 4년의 변화와 혁신 실행에 인수위가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국회 차원의 지원을 약속한 허영 상임고문은 "국회에서도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예산과 입법으로 전폭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출범식과 1차 회의를 마친 인수위원회는 도청 별관으로 자리를 옮겨 인수위 사무실의 시작을 알리는 현판 제막식을 진행했다.
인수위원회는 김헌영 위원장(전 강원대학교 총장)과 여준성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원주갑 지역위원장)을 중심으로 조직은 상임고문단, 상임정책고문단을 비롯해 5개 분과와 정무·정책조정 업무 체제로 가동된다.
인수위원회는 김헌영 위원장(전 강원대학교 총장)과 여준성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원주갑 지역위원장)을 중심으로 조직은 상임고문단, 상임정책고문단을 비롯해 5개 분과와 정무·정책조정 업무 체제로 가동된다.
인수위원회는 오는 16일부터 도청 실국별 업무보고와 공약 보고를 받고, 한달 가량 민선 9기 강원도정이 나아가야 할 정책 방향을 마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