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가 노후 건물번호판의 증가로 시민들의 위치 확인에 불편을 겪자 정비작업에 나선다.
12일 강릉시에 따르면 8월까지 내구연한이 경과하고 훼손된 건물번호판 2500개를 대상으로 교체 및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도로명주소의 활용성과 정착률을 높여 시민 편의를 증진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과 미관을 조성하기 위해서다.
정연식 공간정보팀장은 "이번 정비 사업을 통해 도시 미관이 한층 개선되고 도로명주소의 식별성과 활용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요 정비 대상은 지난 2015년 12월 31일 이전에 설치된 건물번호판 가운데 내구연한 10년이 경과하고 장기간 외부 환경에 노출돼 훼손 등으로 주소 식별이 어려운 건물번호판이다.
이대재 지적과장은 "시민들이 응급 상황 등에서 신속하고 정확하게 주소를 찾을 수 있도록 서비스 개선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2일 강릉시에 따르면 8월까지 내구연한이 경과하고 훼손된 건물번호판 2500개를 대상으로 교체 및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도로명주소의 활용성과 정착률을 높여 시민 편의를 증진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과 미관을 조성하기 위해서다.
정연식 공간정보팀장은 "이번 정비 사업을 통해 도시 미관이 한층 개선되고 도로명주소의 식별성과 활용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요 정비 대상은 지난 2015년 12월 31일 이전에 설치된 건물번호판 가운데 내구연한 10년이 경과하고 장기간 외부 환경에 노출돼 훼손 등으로 주소 식별이 어려운 건물번호판이다.
이대재 지적과장은 "시민들이 응급 상황 등에서 신속하고 정확하게 주소를 찾을 수 있도록 서비스 개선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